채연 / 마이데일리, 개인 SNS[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가수 채연이 손가락 부상을 입었다.채연은 22일 자신의 SNS에 “맙소사. 살점 날아감. 병원 가서 급 지혈은 했는데 계속 지혈 중. 언제 멈춰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이미지에는 약지와 새끼손가락에 붕대를 감은 모습이 담겼으며, 상처가 깊어 지혈이 쉽게 되지 않는 상황으로 보인다.한편 채연은 지난해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자양동에 위치한 6층 건물을 보유 중이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현재 시세는 두 배가량 상승한 것으로 전해졌다.
'6층 건물주' 채연, 급박한 소식 전했다…"피 안 멈춰, 살점 날아갔다"
채연 / 마이데일리, 개인 SNS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가수 채연이 손가락 부상을 입었다.
채연은 22일 자신의 SNS에 “맙소사. 살점 날아감. 병원 가서 급 지혈은 했는데 계속 지혈 중. 언제 멈춰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약지와 새끼손가락에 붕대를 감은 모습이 담겼으며, 상처가 깊어 지혈이 쉽게 되지 않는 상황으로 보인다.
한편 채연은 지난해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자양동에 위치한 6층 건물을 보유 중이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현재 시세는 두 배가량 상승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