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주하가 자신이 꿈꾸는 방송에 대해 말했다.11월 22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첫 예능에 도전하는 김주하가 그려졌다.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날 방송에서 김주하는 자신이 바라는 프로그램 방향성에 대해 말하며 "예전에 바바라 월터스가 마이클 잭슨한테 무슨 말을 들었었냐면"이라 입을 열었다.당시 마이클 잭슨이 "아이 창문에 매다는 등 부정적 이슈가 좀 있을 때였는데. 저 사람이 하는 방송은 나가겠다고 했다. 신뢰도라는 게 있으니까. 그리고 내 말을 다 들어주고 오케이하지 않고 내보낼 것이다라는 믿음이 있었다"는 것.김주하는 "게스트들이 믿고 얘기할 수 있도록 정직한 방송을 하고 싶다"고 했다.
김주하 “마이클 잭슨이 믿었던 바바라” 27년 앵커 내려놓고 새 꿈 꾼다(데이앤나잇)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주하가 자신이 꿈꾸는 방송에 대해 말했다.
11월 22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첫 예능에 도전하는 김주하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주하는 자신이 바라는 프로그램 방향성에 대해 말하며 "예전에 바바라 월터스가 마이클 잭슨한테 무슨 말을 들었었냐면"이라 입을 열었다.
당시 마이클 잭슨이 "아이 창문에 매다는 등 부정적 이슈가 좀 있을 때였는데. 저 사람이 하는 방송은 나가겠다고 했다. 신뢰도라는 게 있으니까. 그리고 내 말을 다 들어주고 오케이하지 않고 내보낼 것이다라는 믿음이 있었다"는 것.
김주하는 "게스트들이 믿고 얘기할 수 있도록 정직한 방송을 하고 싶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