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이에요 전 항상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절 안좋아해주고 사귀어도 오래 못갔어요 그래서 난 좋아하는 사람이있으면 안되는구나 싶었는데 같은 동아리에서 좋아하는 사람이생겨서 2달 반동안 썸탔어요 얘랑은 전화도 하고 연락도 사귀는사람마냥 틈만나면 연락하고 시간 쪼개서 매일 공원 산책했어요 저는 항상 안만나주고 안좋아하는게 반복되면 이유가 있으니깐 그런가보다 해서 제 행동이 좀 남자들이 안좋아하는 행동을 한다 생각했어요 그래서 걔랑 만날땐 최대한 신경썼는데 제가 텐션이 높아지면 방방뛰거든요 잼민이같이 굴어서 제가 처음 산책끝나고 아 얘도 나 정떨어져 하겠다 생각했는데 안그러고 항상 나름 T인 걔가 절 공감해주고 좋아해줘서 좋았어요 근데도 물론 불안했어요 얘도 절 안좋아해줄까봐 그러다가 이제 좀 편해져서 사귀고 초반에도 계속 불안했어요 얘가 그만하자 할까봐 10일 사귀고 2일전에 진짜 척이라는게 있잖아요 애가 말투도 약간 바뀌고 원래도 일찍자는애인거 아는데 이번에 일찍잘거라는 말은 진짜가 아닌거같앴어요 그래도 그냥 알겟다 했어요 그리고 오늘 새벽에 많이 생각해봤는데 우리가 썸은 오래타고 사귐진 얼마 안됐는데ㅜ이런는거 미안하다 근데 우리 생각좀 해봐야할거같다 근데 사실 오늘 영화도 보고 사귀고 첫 데이트 날이여서 제가 영화 예매도 다 했는데 오늘 마지막 데이트 해보고 마음정리시간 같자고 왔어요
그리고 뒤에 만나기 좀 그러면 안만나도 된다 영화비는 보내줄게 생각해봐 이렇게 왔는데 사실 그 날 제가 꿈에서 이런 ㅂ슷한 연락온 꿈을 꿔서 눈이 일찍 떠졌어요 근데 그게 실제로 일어나니깐 너무 가슴에 비수가 꽃히더라고요..ㅋㅎㅋ 그래서 제가 잡았어요 진짜 찌질하게 만나서라도ㅠ연락하자고 내가 고치겠다고 그래 알겠어 라고왔어요 3시간 뒤에 저는 그 3시간동안 겁나 설쳤거든요 이때가 제일 불안하고 가슴이 뛰었어요 너무 힘들었어요 근데 그리고 만나려고 제가 화장도 열심히 하고 했는데..심지어 제가 일본여행가서 걔 주려고 샀던 키링 못줘서 그것도 주려고 ..그거 손에 깍쥐고 나오자마자 걔한테 그냥 오늘 만나지 말자 나 시간이 안될거같아 라더라고요 예상은 했는데 더 비참했어요 그래서 걍 집들어가서 진짜 펑펑 울고 키링 겁나 꽉쥐고울엇어요 근데 사실 걔한테든 다른 친구 남친 남자한테는 찝쩍거리는 여자애 한명이있는데 걔가 근처 서점에서 그 남자애를 봤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진짜 또 눈물이 나더라고요 걔를 못잊겠어요 너무 힘들어요 힘든거 아는데 또 이 힘듬이 오니깐 이제 좀 힘들어요 걔가 너무 보고싶어요
너무 보고싶어요
학생이에요 전 항상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절 안좋아해주고 사귀어도 오래 못갔어요 그래서 난 좋아하는 사람이있으면 안되는구나 싶었는데 같은 동아리에서 좋아하는 사람이생겨서 2달 반동안 썸탔어요 얘랑은 전화도 하고 연락도 사귀는사람마냥 틈만나면 연락하고 시간 쪼개서 매일 공원 산책했어요 저는 항상 안만나주고 안좋아하는게 반복되면 이유가 있으니깐 그런가보다 해서 제 행동이 좀 남자들이 안좋아하는 행동을 한다 생각했어요 그래서 걔랑 만날땐 최대한 신경썼는데 제가 텐션이 높아지면 방방뛰거든요 잼민이같이 굴어서 제가 처음 산책끝나고 아 얘도 나 정떨어져 하겠다 생각했는데 안그러고 항상 나름 T인 걔가 절 공감해주고 좋아해줘서 좋았어요 근데도 물론 불안했어요 얘도 절 안좋아해줄까봐 그러다가 이제 좀 편해져서 사귀고 초반에도 계속 불안했어요 얘가 그만하자 할까봐 10일 사귀고 2일전에 진짜 척이라는게 있잖아요 애가 말투도 약간 바뀌고 원래도 일찍자는애인거 아는데 이번에 일찍잘거라는 말은 진짜가 아닌거같앴어요 그래도 그냥 알겟다 했어요 그리고 오늘 새벽에 많이 생각해봤는데 우리가 썸은 오래타고 사귐진 얼마 안됐는데ㅜ이런는거 미안하다 근데 우리 생각좀 해봐야할거같다 근데 사실 오늘 영화도 보고 사귀고 첫 데이트 날이여서 제가 영화 예매도 다 했는데 오늘 마지막 데이트 해보고 마음정리시간 같자고 왔어요
그리고 뒤에 만나기 좀 그러면 안만나도 된다 영화비는 보내줄게 생각해봐 이렇게 왔는데 사실 그 날 제가 꿈에서 이런 ㅂ슷한 연락온 꿈을 꿔서 눈이 일찍 떠졌어요 근데 그게 실제로 일어나니깐 너무 가슴에 비수가 꽃히더라고요..ㅋㅎㅋ 그래서 제가 잡았어요 진짜 찌질하게 만나서라도ㅠ연락하자고 내가 고치겠다고 그래 알겠어 라고왔어요 3시간 뒤에 저는 그 3시간동안 겁나 설쳤거든요 이때가 제일 불안하고 가슴이 뛰었어요 너무 힘들었어요 근데 그리고 만나려고 제가 화장도 열심히 하고 했는데..심지어 제가 일본여행가서 걔 주려고 샀던 키링 못줘서 그것도 주려고 ..그거 손에 깍쥐고 나오자마자 걔한테 그냥 오늘 만나지 말자 나 시간이 안될거같아 라더라고요 예상은 했는데 더 비참했어요 그래서 걍 집들어가서 진짜 펑펑 울고 키링 겁나 꽉쥐고울엇어요 근데 사실 걔한테든 다른 친구 남친 남자한테는 찝쩍거리는 여자애 한명이있는데 걔가 근처 서점에서 그 남자애를 봤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진짜 또 눈물이 나더라고요 걔를 못잊겠어요 너무 힘들어요 힘든거 아는데 또 이 힘듬이 오니깐 이제 좀 힘들어요 걔가 너무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