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하면 좋을까..
넷상에서 익명으로는 어떤 말을 들어도 타격이 없음 근데 현실에서 나한테 팩폭으로만 화내도 꾸중 들은 그 자체만으로 내가 꾸중 들을 만큼 그렇게 못나고 답답했나? 하고 혼자 다양한 생각을 함 진짜 힘들때 그런 말 들으면 죽고 싶기까지 함
눈치챘겠지만 자존감 낮음..
그리고 우울증도 있어서 사람 말에 상처를 잘 받음
무시해라 그러는데 계속 생각나고 자존감이 낮은 상태에서 그런 말을 들으니까 주변에서 너 그런 별 볼 일 없는 ㅅㄲ 맞다고 인증해주는 느낌? 듦
사람 말에 상처를 너무 잘 받는데
어떡하면 좋을까..
넷상에서 익명으로는 어떤 말을 들어도 타격이 없음 근데 현실에서 나한테 팩폭으로만 화내도 꾸중 들은 그 자체만으로 내가 꾸중 들을 만큼 그렇게 못나고 답답했나? 하고 혼자 다양한 생각을 함 진짜 힘들때 그런 말 들으면 죽고 싶기까지 함
눈치챘겠지만 자존감 낮음..
그리고 우울증도 있어서 사람 말에 상처를 잘 받음
무시해라 그러는데 계속 생각나고 자존감이 낮은 상태에서 그런 말을 들으니까 주변에서 너 그런 별 볼 일 없는 ㅅㄲ 맞다고 인증해주는 느낌?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