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의 헤어스타일에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심형탁의 일본인 아내 사야는 17일 개인 계정에 “드디어 머리를 자르고 왔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사실 돌까지 자르고 싶지는 않았지만 머리가 눈에 들어오고 땀도 엄청나서 건강에 안 좋아서요.. 그래도 이쁘게 잘라왔네요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동생 공개 후 '군인' 차은우 '최신 근황'.."쌍둥이 형제?" 귀까지 똑같이 '잘생김 DNA' [스타이슈]
심형탁의 일본인 아내 사야는 17일 개인 계정에 “드디어 머리를 자르고 왔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사실 돌까지 자르고 싶지는 않았지만 머리가 눈에 들어오고 땀도 엄청나서 건강에 안 좋아서요.. 그래도 이쁘게 잘라왔네요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