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은 오마카세할지, 큰 한식당을 갈지, 선물은 어떻게할지 등 고민하다 엄마가 스시오마카세를 안가봐서 거기를 예약했는데 또 한식으로 바꾸시길애 한식당으로 예약했습니다
근데 몇일뒤에 엄마가 좋아하는 곳으로 엄마가 직접 예약하고싶다고 하셔서 또 예약 취소했습니다
근데 생일 전날까지 엄마는 예약을 안하셨고 (물론 중간에 어디갈껀지 몇 번 물어봤는데 계속 알아서 하겠다고 하심) 결국 집에서 하는게 제일 좋다고해 집에서 하기로 했습니다
(전날 제 생일이었어서 생일 음식이 많이 있었는데 그게 먹고싶다고 하셨어요, 그래도 그게 아니라고 외식하자 했는데 정말 집에서 하고싶다고 아빠랑 싸우시길래 집으로 결정)
그리고 저는 엄마 생일전 날 미리 주문한 레터링 케이크 픽업하고 현금 뽑아서 동생이랑 합쳐서 50만원 준비했습니다
생일날 케이크 불고 현금을 드릴 순서가 되서 제가 “선물 주자” 하고 동생이 엄마에게 드렸습니다
그런데 엄마는 너무나도 화를 냈고 그 이유가
1.선물 드리자가 아니라 선물 주자라고했고
2.동생이 두손이 아닌 한손으로 현금봉투 줌
이었습니다
화내면서 제 머리를 때리시고 온갖 쌍욕을 하더군요
쌍욕으로_ __년 이런 욕을 하시고, 심지어 자식에게 존중받지 못했다며 눈물까지 보이시네요
너희는 수준이 너무 낮고 어떻게 부모한테 그렇게 말할수있는지 존중을 전혀하지않는다고 바락바락 죽일듯이 노려봅니다 돈봉투도 다 던집니다
저는 억울합니다 이렇게까지 화를 낼 이유일까 싶습니다 아빠도 저희가 잘못했다고 하는데 잘모르겠습니다
평소 예의범절 이런거 엄청 중요하게 생각하시는거 알고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혼났던 대부분이 예의, 공부였습니다. 그런데 이렇게까지 할 일인가 싶고 .. 그냥 화가 납니다
나이가 몇인데 어릴때부터 심했던 손찌검을 아직도 하는건가 싶어서 더 화가나고 정말 저희가 이정도로 잘못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객관적인 의견이 궁금합니다
가족 관련 이야기
저는 31살 여자, 동생은 27살 여자입니다
오늘이 엄마 생일이라 2주 전부터 동생이랑 어떻게할지 고민했습니다
식당은 오마카세할지, 큰 한식당을 갈지, 선물은 어떻게할지 등 고민하다 엄마가 스시오마카세를 안가봐서 거기를 예약했는데 또 한식으로 바꾸시길애 한식당으로 예약했습니다
근데 몇일뒤에 엄마가 좋아하는 곳으로 엄마가 직접 예약하고싶다고 하셔서 또 예약 취소했습니다
근데 생일 전날까지 엄마는 예약을 안하셨고 (물론 중간에 어디갈껀지 몇 번 물어봤는데 계속 알아서 하겠다고 하심) 결국 집에서 하는게 제일 좋다고해 집에서 하기로 했습니다
(전날 제 생일이었어서 생일 음식이 많이 있었는데 그게 먹고싶다고 하셨어요, 그래도 그게 아니라고 외식하자 했는데 정말 집에서 하고싶다고 아빠랑 싸우시길래 집으로 결정)
그리고 저는 엄마 생일전 날 미리 주문한 레터링 케이크 픽업하고 현금 뽑아서 동생이랑 합쳐서 50만원 준비했습니다
생일날 케이크 불고 현금을 드릴 순서가 되서 제가 “선물 주자” 하고 동생이 엄마에게 드렸습니다
그런데 엄마는 너무나도 화를 냈고 그 이유가
1.선물 드리자가 아니라 선물 주자라고했고
2.동생이 두손이 아닌 한손으로 현금봉투 줌
이었습니다
화내면서 제 머리를 때리시고 온갖 쌍욕을 하더군요
쌍욕으로_ __년 이런 욕을 하시고, 심지어 자식에게 존중받지 못했다며 눈물까지 보이시네요
너희는 수준이 너무 낮고 어떻게 부모한테 그렇게 말할수있는지 존중을 전혀하지않는다고 바락바락 죽일듯이 노려봅니다 돈봉투도 다 던집니다
저는 억울합니다 이렇게까지 화를 낼 이유일까 싶습니다 아빠도 저희가 잘못했다고 하는데 잘모르겠습니다
평소 예의범절 이런거 엄청 중요하게 생각하시는거 알고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혼났던 대부분이 예의, 공부였습니다. 그런데 이렇게까지 할 일인가 싶고 .. 그냥 화가 납니다
나이가 몇인데 어릴때부터 심했던 손찌검을 아직도 하는건가 싶어서 더 화가나고 정말 저희가 이정도로 잘못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객관적인 의견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