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김우빈, 결혼 앞두고 본사에 섭섭→지갑까지 털렸다 ('콩콩팡팡')

쓰니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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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송될 tvN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 6회에서는 이광수김우빈도경수가 본사에 요청한 특별 경비 승인 결과부터 멕시코 야생을 만끽하는 투어 현장까지 다채롭게 펼쳐진다. 특히 본사 대표에게 답신을 받은 이광수와 김우빈이 서운하다는 반응을 보여 이들의 특별 경비가 물거품이 되어버리는 것일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방송에 앞서 탐방비가 부족해진 KKPP 푸드 대표 이광수, 감사 김우빈, 본부장 도경수는 본사 대표의 특별 경비 승인이 절실해졌다. 이들은 감정에 호소하는 품의서와 동정심 유발용 날조 영상을 포함한 각종 자료를 첨부해 본사 대표에게 메일을 보냈다.
기다리던 본사 대표의 답신을 확인하던 이광수는 “뭐 이렇게 말을 서운하게 하시지”라고 하며 김우빈은 “서운하더라고요”라는 반응을 보인다. 예고 영상에도 빨간 글씨로 ‘반려함’이라고 적혀 있는 것이 포착되어 이들의 특별 경비는 이로 인해 물거품이 되어버리는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신민아' 김우빈, 결혼 앞두고 본사에 섭섭→지갑까지 털렸다 ('콩콩팡팡')
탐방단은 식비를 아끼기 위해 패스트푸드점에서 음식을 주문하였으나, 김우빈이 소지품을 맡기고 화장실에 간 사이 이광수가 신메뉴에 홀려버렸고 도경수는 격한 관심을 보이며 김우빈의 지갑을 들고 키오스크로 직행, 추가 주문에 돌입한다. 김우빈이 돌아오기 전까지 1초가 급한 두 사람의 작당 모의 결과가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한 리오 라가르토스에서는 탐방단이 보트를 타고 악어, 군함조, 플라밍고들을 만나며 멕시코 야생을 생생하게 경험한다. 겁 많은 이광수는 군함조에게 물고기를 주는 체험에 도전하며 “물잖아!”, “아파!”라며 호들갑을 떨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는 칸쿤에서 냄새 나고 개미 떼가 나오는 등 최악의 숙소 상황에 멘붕이 온 경험이 있다. 이번에는 플라야 델 카르멘에서 묵을 새 숙소를 신중하게 고른 가운데, 탐방단의 숙소 불운이 끝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의 유쾌한 케미스트리와 멕시코의 풍성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로 채워질 tvN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은 오늘(21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 = TV리포트 DB, tvN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