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는 이효리”, 일요일에도 요가 오픈…“열일”

쓰니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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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요가. 뭐가 좋을까?"
12월부터 시작, "열일 하신다"

 이효리./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이효리가 근황을 전했다.

그는 23일 요가원 ‘아난다’ 공식 계정을 통해 “일요일 요가. 뭐가 좋을까? 요리조리 만들어보고 있어요. 다양한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아난다 일요요가. 12월부터 곧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효리는 일요일 요가 프로그램 도입을 놓고 다른 강사와 함께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다.

네티즌은 “일요 요가도 하면 월요병도 스르륵 사라질거같아여”, “열일 하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이효리는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해 11년간 제주에 거주하다 지난해 9월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그는 지난 9월 서울 연희동에 요가원 ‘아난다’를 오픈하고 수강생들과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