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녀 관계라고? 김유정, 씨야 출신 母 이서안과 다정한 투샷

쓰니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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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서안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서안이 김유정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배우 이서안은 11월 20일 자신의 SNS에 "너무 소중하고 행복했던 '친애하는 X' 팀들 수고하셨어요. 지금 바로 티빙에서 정주행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서안과 김유정은 뒷풀이 현장에서 서로 얼굴을 맞대고 애교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은 '친애하는 X' 팀의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짐작케 한다.

이와 함께 이서안은 "'친애하는 X' 인간적으로 너무 재밌음…. 하 …. 못기다려"라며 자신이 출연한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는 지옥에서 벗어나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가면을 쓴 여자 백아진(김유정 분), 그리고 그녀에게 잔혹하게 짓밟힌 X들의 이야기로, 지난 11월 6일 첫 공개됐다.

이서안은 국내 최정상 톱스타 배우 백아진(김유정 분)의 죽은 어머니 임선예로 분했다.

이서안은 2009 씨야로 데뷔해 남녀공학, 파이브돌스 멤버로 활약했으며, 연기자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