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준파파 “너무 예뻐 큰일”…유쾌한 소감 화제 PCOS 어려움 이겨낸 임신 과정 재조명사진 = 하준맘 인스타그램
(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가족 유튜버 비글부부 하준맘이 다섯째 아이를 출산했다. 남편 하준파파는 22일 SNS를 통해 “아내가 건강하게 수술을 마쳤고 회복 중”이라며 출산 소식을 전했다. 이어 “집에 또 딸이 생겼다. 얼마나 예쁜지 말로 다 못 한다”며 “원래도 집 밖에 잘 안 나가는데 이젠 더 안 나가게 생겼다”고 소감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특유의 익살스러운 말투로 “나는 박미연의 남편이다. 나는 또또의 아빠다”라고 적으며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비글부부 하준맘, 다섯째 출산…“또 딸, 기적처럼 태어났다”
PCOS 어려움 이겨낸 임신 과정 재조명
(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가족 유튜버 비글부부 하준맘이 다섯째 아이를 출산했다. 남편 하준파파는 22일 SNS를 통해 “아내가 건강하게 수술을 마쳤고 회복 중”이라며 출산 소식을 전했다. 이어 “집에 또 딸이 생겼다. 얼마나 예쁜지 말로 다 못 한다”며 “원래도 집 밖에 잘 안 나가는데 이젠 더 안 나가게 생겼다”고 소감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특유의 익살스러운 말투로 “나는 박미연의 남편이다. 나는 또또의 아빠다”라고 적으며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