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출신 조혜원, 이제훈 ‘모범택시3’ 탑승‥첫 지상파 연기 도전

쓰니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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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혜원/키이스트 제공



[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위클리 조아로 활동했던 배우 조혜원이 '모범택시3'에 출연한다.

11월 20일 소속사 키이스트는 "조혜원이 '모범택시3'에 출연한다. 극 중 걸그룹으로 데뷔하는 멤버 연민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2020년 걸그룹 위클리로 데뷔한 조혜원은 비주얼 막내로 큰 주목을 받았다. 2022년 웹 영화 ‘3.5교시’에서 전학생 백아진 역을 맡으며 연기에 첫 도전했다.

올 상반기에는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카카오 숏폼 드라마 ‘보디가드의 비밀계약’에 출연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번 ‘모범택시3’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모범택시3'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시리즈물로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이다. 21일 첫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