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장수의 현란한 말솜씨를 그대로 속아넘어가는 어린이 개신교, 그리고 약장수와 같은 편인 환자를 진짜 아픈걸 치유한다해도
개신교는 불행히도 놓치는게 있습니다.
악신에게 졌기 때문에,
분명히 있다는 사실은 너무나 확실합니다.
바로 눈앞에 보이는데로만 믿는 그 개신교인들은
어리석고 교만해져서, 그 어린이 같은 어리석음의 최고점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단지,
답안지를 안보고 제멋대로 보이는데로
채점한다는 그 이유 하나입니다.
눈앞에 것만 절대적으로 믿는 행위는
약장수에게 속아넘어가기에 최적인,
어리석음 그 자체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유치한 인간의 자세인 것입니다.
그러면 천주교는 무엇이 다르냐고 묻습니까.
네, 천주교는 다릅니다.
천주교는 성경도 같이 곁들여 보기 때문에
개신교와 철저히 다릅니다.
눈앞에 것을 보고 믿기는하되, 개신교와 차이점은
성경이라는 참고자료이자 결이 다른 증거자료까지 본다는
그 하나의 차이점에서,
개신교와 모든 면에서의 정확도의 차이가
하늘에서 땅만큼, 그리고 신이 만든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하기에,
인간이 만든 개신교와는 너무 판이하게
질적으로도 완전히 다르다고 말씀드립니다.
그것은 의료인이 의학자료도 없이
고난위의 가장 중요한 치명적인 수술을 집행하는 그 자체이기에
다른 전문의료인들이 보았으면,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는 행위이며,
지금 성령만을 보고 그리고 또 개신교는 교만으로
제2의 성경편찬으로 마카베오의 연옥구절으로인한
성경삭제까지 통째로 마카베오를 완전히 없애버렸는데도
개신교는 교만이 아니라는 헛소리를 하십니까.
개신교 교만때문에,
마카베오는 도대체 무슨 죄를 지었다는 말인가!
오히려 천주교의 승리로, 연옥이 존재하게 된것은 잘된 일로써,
개신교는 조상들을 지옥에 있다고 버렸어도,
천주교의 승리로 개신교인들의 조상들은
개신교교리대로 그들이 지옥에 있지 않게 된 사실이
오히려 감사해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원래 성경을 영원히 복구도 못하게 찢고
영구적으로 불태우기까지하는 등
개신교의 교만이, 개신교 현 상황과도 정확히 일치합니다.
개신교는 교만 그 자체 라는
말씀입니다.
성경에서도 말씀하신 개신교는
"교만이라는 한 단어"로 요약할 수 없다는 말씀입니까.
성경에서도 말씀하십니다.
3
누구든지 다른 교리를 가르치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건전한 말씀과
신심에 부합되는 가르침을 따르지 않으면,
4
그는 교만해져서 아무것도 깨닫지 못할 뿐만
아니라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을 쏟습니다.
교만해져서....
개신교는 교만해져서....
성경도 복구못하게 영원히 불태웠습니다.
마카베오의 연옥구절이 그렇게 꼴보기 싫었습니까.
그러면 개신교는 악신에게 대한 승리로
개신교는 건재함을 증거로써 내세워야지
성경을 찢고 영원히 삭제함은,
오히려 "개신교의 진짜 교만"이 실제이자 또 무엇인지를
손수 성경대로 가르쳐준게 아니면
도대체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성령을 앞에 두고도 펼치는 쇼이자,
유치한 개신교의 행위가 아니겠습니까.
책을 읽기가 싫습니까.
유치원생은 책이 어렵습니까.
그렇다면, 이해가 됩니다.
개신교는 유치원생 이니까요.
책보다 눈앞을 쫓는 개신교는
유치원생 수준이 아니란 것은 말도 되지 않습니다.
아직 책은 어려워서 읽지 않겠다니까요.
한 개신교인의 예상되는 가상 반박글을
써 보겠습니다.
"교만. 개신교는 아닙니다.
성경에서도 지적하고 있지만, 다시 긴 장문의 제 댓글과 제 논리가 보시면 아시겠지만, 개신교는 교만하지 않습니다. 수많은 페이지는 개신교의 자랑이자 설전에 능하기까지 하니,이는 역사적으로도 논리적으로도 개신교는 교만으로 가득찰수가 없습니다.
수많은 페이지의 논리와 반박하는 개신교의 설전은 교만이 될수 있을까요?
개신교는 예수님과 함께 계시니까요.
성령이 예수님, 예수님이 성령 아닙니까."
이 엉터리 논리를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성령이 예수님, 예수님이 성령.
하, 도무지 말이 안 나옵니다.
천주교의 가상 신문 중에 개신교 가상 평가 글입니다.
ㅡ오늘날 개신교는 교만해져서 47300여개의 교파가 무엇을 뜻하는지 아무것도 깨닫지 못할 뿐만 아니라, 그저 수많은 ㅁㅅ의 설교페이지 수가 말하듯이, 개신교는 오로지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을 쏟는 등 가장 객관적인 증거와는 담을 쌓고, 보이는 성령만을 믿는 등 실제 증거보다는 열정을 다른데만 쏟아내고는, 증거와는 전혀 상관없는 다른 행태를 보이는 매우 기이한 현상이 지금 현재 벌어졌습니다.
이수근 기자 ㅡ
기자가 평가한 것으로 속여도 손색없는,
그만큼 성경은 답안지이기에 해당하는 모습을 보이는만큼
현재를 너무나 정확하게 말해주고 있기에, 부연설명 없이도
이는 무엇을 말하는지 또 무슨 뜻인지 의미가 다 통하여
각색이 필요없는 개신교에 대해 너무나 자세히 쓰여진
성경구절들이 곧 현재의 개신교에 대한
성경에서의 적나라한 평가이자
하느님의 예언이 아닌가요.
성령이라는 바로 눈앞에 있는 현상을
최고의 믿음의 가치로만 평가하는 개신교는
초등학생도 가지고 있는 믿음의 척도로, 인간이 만든 종교를
바라보고는 불완전하게도 보인다는 이유로,
오직 성령만을 보며, 더나아가 최고 존엄의 증거로
개신교는 삼고 말았습니다.
가장 큰 실수는
성경은 읽지도 않고서....
그러면 묻습니다.
대죄는 지옥이라는 천주교의 교리들이 맞겠습니까.
아니면, 지금의 악신에게 진 개신교처럼
회개기도만 하면 되겠습니까.
개신교는 교만이 아니라는 말씀입니까.
개신교는 성경에서는 교만의 대표주자로 불리고 있는만큼
개신교처럼, 죄인이 직접 하느님과 대면할수 있다는게
겸손일까요..교만일까요.
하느님의 대리자 신부님께 고해해서
두번이라는 과정을 거쳐서 용서받는다고 믿는것이 겸손일까요.
(하) 개신교는 모든것을 상식으로 해결합니까? 답안지 성경은요?
약장수의 현란한 말솜씨를 그대로 속아넘어가는 어린이 개신교, 그리고 약장수와 같은 편인 환자를 진짜 아픈걸 치유한다해도
개신교는 불행히도 놓치는게 있습니다.
악신에게 졌기 때문에,
분명히 있다는 사실은 너무나 확실합니다.
바로 눈앞에 보이는데로만 믿는 그 개신교인들은
어리석고 교만해져서, 그 어린이 같은 어리석음의 최고점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단지,
답안지를 안보고 제멋대로 보이는데로
채점한다는 그 이유 하나입니다.
눈앞에 것만 절대적으로 믿는 행위는
약장수에게 속아넘어가기에 최적인,
어리석음 그 자체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유치한 인간의 자세인 것입니다.
그러면 천주교는 무엇이 다르냐고 묻습니까.
네, 천주교는 다릅니다.
천주교는 성경도 같이 곁들여 보기 때문에
개신교와 철저히 다릅니다.
눈앞에 것을 보고 믿기는하되, 개신교와 차이점은
성경이라는 참고자료이자 결이 다른 증거자료까지 본다는
그 하나의 차이점에서,
개신교와 모든 면에서의 정확도의 차이가
하늘에서 땅만큼, 그리고 신이 만든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하기에,
인간이 만든 개신교와는 너무 판이하게
질적으로도 완전히 다르다고 말씀드립니다.
그것은 의료인이 의학자료도 없이
고난위의 가장 중요한 치명적인 수술을 집행하는 그 자체이기에
다른 전문의료인들이 보았으면,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는 행위이며,
지금 성령만을 보고 그리고 또 개신교는 교만으로
제2의 성경편찬으로 마카베오의 연옥구절으로인한
성경삭제까지 통째로 마카베오를 완전히 없애버렸는데도
개신교는 교만이 아니라는 헛소리를 하십니까.
개신교 교만때문에,
마카베오는 도대체 무슨 죄를 지었다는 말인가!
오히려 천주교의 승리로, 연옥이 존재하게 된것은 잘된 일로써,
개신교는 조상들을 지옥에 있다고 버렸어도,
천주교의 승리로 개신교인들의 조상들은
개신교교리대로 그들이 지옥에 있지 않게 된 사실이
오히려 감사해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원래 성경을 영원히 복구도 못하게 찢고
영구적으로 불태우기까지하는 등
개신교의 교만이, 개신교 현 상황과도 정확히 일치합니다.
개신교는 교만 그 자체 라는
말씀입니다.
성경에서도 말씀하신 개신교는
"교만이라는 한 단어"로 요약할 수 없다는 말씀입니까.
성경에서도 말씀하십니다.
3
누구든지 다른 교리를 가르치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건전한 말씀과
신심에 부합되는 가르침을 따르지 않으면,
4
그는 교만해져서 아무것도 깨닫지 못할 뿐만
아니라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을 쏟습니다.
교만해져서....
개신교는 교만해져서....
성경도 복구못하게 영원히 불태웠습니다.
마카베오의 연옥구절이 그렇게 꼴보기 싫었습니까.
그러면 개신교는 악신에게 대한 승리로
개신교는 건재함을 증거로써 내세워야지
성경을 찢고 영원히 삭제함은,
오히려 "개신교의 진짜 교만"이 실제이자 또 무엇인지를
손수 성경대로 가르쳐준게 아니면
도대체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성령을 앞에 두고도 펼치는 쇼이자,
유치한 개신교의 행위가 아니겠습니까.
책을 읽기가 싫습니까.
유치원생은 책이 어렵습니까.
그렇다면, 이해가 됩니다.
개신교는 유치원생 이니까요.
책보다 눈앞을 쫓는 개신교는
유치원생 수준이 아니란 것은 말도 되지 않습니다.
아직 책은 어려워서 읽지 않겠다니까요.
한 개신교인의 예상되는 가상 반박글을
써 보겠습니다.
"교만. 개신교는 아닙니다.
성경에서도 지적하고 있지만, 다시 긴 장문의 제 댓글과 제 논리가 보시면 아시겠지만, 개신교는 교만하지 않습니다. 수많은 페이지는 개신교의 자랑이자 설전에 능하기까지 하니,이는 역사적으로도 논리적으로도 개신교는 교만으로 가득찰수가 없습니다.
수많은 페이지의 논리와 반박하는 개신교의 설전은 교만이 될수 있을까요?
개신교는 예수님과 함께 계시니까요.
성령이 예수님, 예수님이 성령 아닙니까."
이 엉터리 논리를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성령이 예수님, 예수님이 성령.
하, 도무지 말이 안 나옵니다.
천주교의 가상 신문 중에 개신교 가상 평가 글입니다.
ㅡ오늘날 개신교는 교만해져서 47300여개의 교파가 무엇을 뜻하는지 아무것도 깨닫지 못할 뿐만 아니라, 그저 수많은 ㅁㅅ의 설교페이지 수가 말하듯이, 개신교는 오로지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을 쏟는 등 가장 객관적인 증거와는 담을 쌓고, 보이는 성령만을 믿는 등 실제 증거보다는 열정을 다른데만 쏟아내고는, 증거와는 전혀 상관없는 다른 행태를 보이는 매우 기이한 현상이 지금 현재 벌어졌습니다.
이수근 기자 ㅡ
기자가 평가한 것으로 속여도 손색없는,
그만큼 성경은 답안지이기에 해당하는 모습을 보이는만큼
현재를 너무나 정확하게 말해주고 있기에, 부연설명 없이도
이는 무엇을 말하는지 또 무슨 뜻인지 의미가 다 통하여
각색이 필요없는 개신교에 대해 너무나 자세히 쓰여진
성경구절들이 곧 현재의 개신교에 대한
성경에서의 적나라한 평가이자
하느님의 예언이 아닌가요.
성령이라는 바로 눈앞에 있는 현상을
최고의 믿음의 가치로만 평가하는 개신교는
초등학생도 가지고 있는 믿음의 척도로, 인간이 만든 종교를
바라보고는 불완전하게도 보인다는 이유로,
오직 성령만을 보며, 더나아가 최고 존엄의 증거로
개신교는 삼고 말았습니다.
가장 큰 실수는
성경은 읽지도 않고서....
그러면 묻습니다.
대죄는 지옥이라는 천주교의 교리들이 맞겠습니까.
아니면, 지금의 악신에게 진 개신교처럼
회개기도만 하면 되겠습니까.
개신교는 교만이 아니라는 말씀입니까.
개신교는 성경에서는 교만의 대표주자로 불리고 있는만큼
개신교처럼, 죄인이 직접 하느님과 대면할수 있다는게
겸손일까요..교만일까요.
하느님의 대리자 신부님께 고해해서
두번이라는 과정을 거쳐서 용서받는다고 믿는것이 겸손일까요.
겸손이 7대죄악일까요. 교만이 7대 죄악일까요.
ㅁㅅ는 만인제사장설처럼 1달란트가 아니라며, 헛소리로 주장하신다면, 반박해드리겠습니다
개신교의 만인제사장설은,
ㅁㅅ도 1달란트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검색해 보십시오.
개신교의 최고가치인 평등은 한순간에 무너뜨리고,
ㅁㅅ가 성경에서의 2달란트인 신부님이 행할수 있는
고해성사의 죄사함의 능력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제2의 성경을 고친것처럼..
이 사실도 불리하면 고쳐버린다?
이거 불안한데?
그런데 개신교는 졌는데, 개신교가 또 틀렸다면?
이 생각을 한번도 안해보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