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병약미' 종이인간 탈출…'10kg' 파격 벌크업→근육 빵빵 변신 [해시태그]

쓰니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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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겸 배우 안재현.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모델 겸 배우 안재현이 '벌크업'으로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안재현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별다른 글 없이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재현은 벨벳 재질의 자켓을 착용해 젠틀하고도 시크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과거 예능에서 '병약미', 종이 인형 이미지로 사랑받던 분위기와는 다르게, 넓어진 어깨 라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안재현, '병약미' 종이인간 탈출…'10kg' 파격 벌크업→근육 빵빵 변신 [해시태그]

또한 레드 컬러의 이너를 매치해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대비를 완성한 안재현은 타이트하게 떨어지는 핏으로 상체 라인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벌크업을 통해 더 탄탄해진 듯한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벽에 기대 팔짱을 낀 포즈에서도 얇기만 했던 예전 모습과 달리 전체적인 체격이 단단해져 ‘반전 근육질’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안재현, '병약미' 종이인간 탈출…'10kg' 파격 벌크업→근육 빵빵 변신 [해시태그]

국내외 팬들은 "진짜 완벽한 비주얼", "운동을 하니 분위기도 달라졌네", "헉 언제 이렇게 변신했지"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광을 표하고 있다.

한편, 안재현은 지난 8월 벌크업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안재현은 운동과 체중 증량 중이라며 "원체 근육량이 없으니 잘 붙더라"고 밝힌 바 있다. 1년 사이에 10kg을 증량했다는 그는 달라진 이미지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안재현은 ENA, NXT, 코미디TV 예능 '어디로 튈지 몰라'에 출연 중이다.

사진 = 안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