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연애? 호감적 이성을 만나면 연락만 하다가 만나면 첫만남엔 괜찮다가 그 뒤로는 자꾸 연락이 끊겨요..
아예 차단당한 적도 있고요 그 뒤로 사람 의심하는 게 생겼어요 … 진짜 비참하고 나만 호구 당한 느낌도 있어서 진짜 그땐 모든게 허무 하거든요
어떻게 해야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 지 모르겠어요
그 동안 그냥 자기관리만 해야하는 걸까요?
저보다 연애 못할줄 알았던 친구들도 다 연애하는거 보면 전 진짜 못난 것 같아요 계속 자존심도 낮아지고 진짜 거울만 봐도 내가 그렇게 못났나?생각들어요ㅠㅠㅠ
요즘 외모가 진짜 중요하다는 걸 세삼 깨닳게 하네요
이러다 청춘 다 버리고 연애도 못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원래 제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야겠다는 생각에 그동안 다 멀리했었는데 이젠 제가 눈을 완전 낮추고 그냥 저 좋다는 사람 만날까요..
이성적 호감으로 느꼈는데 자꾸 잘 안돼요..
댓글 15
Best대부분 착각입니다. 누구나 그렇습니다. 눈 낮추세요. 낮춘 눈에 들어오는 이성이 그나마 현재 본인 수준에 120% 정도일 겁니다. 진심 어린 충고이니, 참조 해 주세요.
타고난 외모보다 센스있게 잘 꾸미는 스타일이 좋습니다 어디같이다니기 창피한 스타일이면 김태희와꾸도 안돼요 이건 실제로 많이봤구요 미감 높이시고 한마디를 해도 센스있거나 재밌으면 좋아핮니다 사실 이성한테도 매력이 안통하면 동성한테도 안통하고 사회에서도 안통해요 다 연결고리에요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하세요 ..운동이나 예술이나 하다보면 누가 먼저 와서 말을 걸껄요
몇살인지 몰라도 그런일 몇번당하고 나면 자존감이 낮아지죠!! 너무 서두르지말고 소개도 받아보고 운동하고 기다리세요. 인연은 분명 나타납니다. 자연스럽게 만나고 결혼하고 그렇게 되더라구요.
근데 방향이 이상하잖아 호감이 생기는 대상이 있어야 연애를 하는거지 연애를 하기 위해 대상을 찾고 있다? 걍 남미새인데?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르겠으나, 첫인상은 괜찮았는데 대화하다가 자꾸 끊기고 차단까지 당한 전적이 반복된다면 대화하는 과정 속에서 무언가 잘못한게 아닐까 한번 생각해보는게 필요할듯. 외모를 가꾸고 자기관리를 하는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자신이 다른 사람과 어떤식으로 대화하고 어울리는지 돌아볼필요가 있지 않을까. 만약 처음부터 맘에 안들었으면 연락도 안했을거아냐
까이는 사람은 자기가 왜 까이는지 모른다더니 진짜네 1번 만나고 차단까지 당할 정도면 외모던 성격이던 뭔가가 평균 저 이하라는건데 친구들을 본인보다 못하다고 까내릴게 아니라 그들은 나에게 없는 무엇을 겸비하고 있는지 좀 관찰하고 배워라
처음엔 서로 괜찮을수도 있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몇번 만나보믄 대화하는데서 내가 이사람이랑 계속 만날지 안만날지 결정된다고 봅니다. 아마 그래서 상대방이 더이상 얘기하기 싫어서 차단한거같고요. 님도 연애를 많이 하다보면 점점 감이 생길겁니다. 처음부터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야겠다고 선을 그어 만나는거보다는 자기관리를 충분히 하시고 선입견 갖지말고 만나시면 좋겠네요. 내가 괜찮은 사람으로 준비가 되있어야 상대방도 괜찮은 사람을 만나게 될 확률이 높아요.
외모는 심각한 초고도비만 아닌이상 다 해요 뭔가있나봐요 초고도비만이여도 옷잘차려입고 화장도하고 머리도 관리하고 이런스타일은 연애하고다니고 꼭외모때문이 아니에요
남자가 고백하기 전까지 티내지마세요 그리고 여유가 있어야함 여유가 없으면 엄청 예쁘지 않은 이상 도망감 고백 빨리 받는법 2~3명 남자들과 잘지내세요 한명한테 올인해서 티 팍팍내면 지 잘난줄알고 고백 안해요 연예인 좋아하든 좋아하면 안됩니다 내가 더 잘났다 이마인드로 좋아하세요 남자는 지보다 못난것 같으면 쳐다도 안봐요
외모가 중요하다고 본인이 정확히 알고 있네 그럼 눈을 낮춰야지 딱 니 얼굴 수준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