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시시할때

ㅇㅇ2025.11.23
조회188
솔직히 말하면
믿지 않아도 되는데
나에게 다가왔던 이성들도 많았고,
친절했던 이성들도 많았는데
그냥 고마운 마음은 있기도 했고
신기한기도 했지만
그냥 사는게 시시하게 느껴져서 그런지
아니면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이성도 안만나고
사람관계 끊은지 7,8년은 됐는데
이게 계속 습관처럼 이렇게
집돌이처럼 지내다보니
잘모르겠는것 투성이야
이성을 만나는것도 이젠 감당이 안되고
시작하는것도 엄두가 안나고
너무 귀찮고
젊을때야 에너지 넘치고 일단 만나고 보는데
지금은 모든게 다 귀찮고 피곤해


이성 안만난지 오래되서 연애한게 가물가물하기도 하고
연애하는게 귀찮고 엄두가 안나기도 하지만
한다고 해도 내가 자연스럽게 할수있을지 잘모르겠어
아마 어벙벙 될것 같아


어떻게 해야할까
만날려고는 해봐야할까 이대로 세월지나게
냅두는것도 안될것같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혹시 누가좀 답좀 줄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