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가 뒤지고 싶을 만큼 부끄러운 썰

말랑카우2025.11.24
조회813

이날은 내가 친구랑 싸우고 밥을 먹는데 내가 너무 불편해서 밥을 진짜 삼키듯 먹었는데 진짜 조카 체해서 보건실에서 종칠때까지 쉬다가 올라감 근데 다음 시간이 기술 시간이였는데 기술 쌤은 뭐라 안해서 쌤이 들어오는거 보고 바로 잠듦!!
그리고 수업시간 5분 전에 깼음 일어나니까 애들이 막 "너 어디 아파?", "괜찮아?" 이러면서 물어보는 것임 !! 그래서 내가 너무 오래 자서 걱정했나 싶었음 잿든 괜찮아져서 남은 시간은 진짜 열심히 놀다 집에 갔음 !!

모든 일정을 끝내고 단뎀 애들이랑 전화를 하는데 남자애들 두명만 남았었음 !!! 샤갈 욕 나오네 한명은 전남친이자 좋사였음 !! 근데 다른 남자애가 갑자기 "니 아까 잘때 방귀 꼈었음"이 라는 발언을 해버림 ...... 근데 그 전남친 걔가 "아 그거 얘였어?" 시바 근데 그 아무 것도 아닌 남자애가 "어 나 얘 뒷자리라 앎 그래서 애들 다 웃었는데ㅋㅋ" 라는 발언을 해버림 __ !!! 진짜 없어지고 싶었음 차라리 몰랐으면 이정도는 아니였지 샤갈 왜 말해서 쪽팔리게 ;;

그럼 나한테 괜찮냐고 물어본 애들은 다 나에 방기를 듣고 물어본거잖슴;; 아니 이게 진짜 아무 기억도 안나면 몰라 뭔가 중간에 깼던 기억이 나긴함 진짜 원래 살짝 털털한 스타일이긴했는데 진짜 조카 부끄러웠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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