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수영 열심히 배우고 있는 수린이인데
제목 그대로 수영강습때 강사님이 일으켜 세우고 싶을때(?) 매번 발목을 잡으셔... 나 그때마다 깜짝 놀라서 일어나는데 수영강습때마다 너무 긴장되고 트라우마 생길것같아.. 다른반 수강생들한테 물어보면 ???!! 발목을 잡는다고?? 하면서 놀라더라구. 나한테만 그러는것같아.. 같은반 수강생들한테도 물어봤는데 잘 안보인대 ㅠ 아마 물속에서 잡아서 티가 안나는것같아. 근데 다들 좀 강사님에 대한 불만이 조금씩 있더라구. 배영하는데 물을 뿌린다던지, 강습때 다른 레인 사람들이랑 잡담 등등.. 저번주는 접영 알려주시는데 물속에서 옆구리를 꼬집더라고. 개깜놀하면서 일어남 ㅠ 이런 강사님들도 있는건가..?
아파트 커뮤니티에 있는 수영장이라 앞으로 이사가기 전까지는 수영하려면 종종 마주쳐야 하는 상황인데.. 좋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기분 좋게 수영하고 싶다
발목잡는 수영강사..
제목 그대로 수영강습때 강사님이 일으켜 세우고 싶을때(?) 매번 발목을 잡으셔... 나 그때마다 깜짝 놀라서 일어나는데 수영강습때마다 너무 긴장되고 트라우마 생길것같아.. 다른반 수강생들한테 물어보면 ???!! 발목을 잡는다고?? 하면서 놀라더라구. 나한테만 그러는것같아.. 같은반 수강생들한테도 물어봤는데 잘 안보인대 ㅠ 아마 물속에서 잡아서 티가 안나는것같아. 근데 다들 좀 강사님에 대한 불만이 조금씩 있더라구. 배영하는데 물을 뿌린다던지, 강습때 다른 레인 사람들이랑 잡담 등등.. 저번주는 접영 알려주시는데 물속에서 옆구리를 꼬집더라고. 개깜놀하면서 일어남 ㅠ 이런 강사님들도 있는건가..?
아파트 커뮤니티에 있는 수영장이라 앞으로 이사가기 전까지는 수영하려면 종종 마주쳐야 하는 상황인데.. 좋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기분 좋게 수영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