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이라고 하느님을 안믿어도 된다? 악신을 안믿어도, 악신에게 좌지우지 되는 걸 겪어본 결과, 사후세계는 신이 주관하는데, 가장 센 신이 창조한, 지옥을 안가겠네요. 하느님과 나는 상관이 없다며, 자유롭게 마음껏 대죄를 지었어도 나는 하느님과 상관없이 절대 지옥에 안갈수 있을까요? 절대자는 신 중에 가장 센 신이시기에, 하느님을 믿지 않는 선택을 했더라도, 그 사람은 죽으면 사후세계를 주관하시는 하느님이 계실 겁니다. 그리고, 믿지 않는 선택을 했어도, 당신이 믿는 신이든 또는 그 어느 신도 하느님을 막지 못하기에, 심지어 그가 믿는 신조차도 절대자는 막지 못하기에, 그는 영락없이 지옥에 갑니다. 그래서, 신은 자유로운 선택이 아니라, 꼭 절대자 하느님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방법입니다. 우리나라 악신에게 맞선 우리나라 여러신들이 저항도 하지 못하고, 악신에게 피지배 계급으로 모두 전락하고 말았던 것처럼 말입니다. 그는 제6계명 간음하지말라를 어기고도 하느님을 안믿었다는 이유로 지옥에 안 갈수있을까요. 아닙니다. 대죄는 지옥입니다. 개신교의 통회기도는 신이 아닌 인간이 만들었으며, 예수님도 아예 없음을 알지 않았습니까. 하느님을 막을 신은 아무도 없는 게 진리이자, 절대자의 영향력을 보였던 우리나라 악신에게 큰 패배와 실제 영적존재들과 실제 영적능력을 선보여 주신 신이 하느님이셨습니다 절대자 위치는 가장 강력한 신으로써, 하느님을 믿든 믿지 않았든, 모든 사람들에게 지옥과 천국과 연옥은 천주교의 교리로써 한사람도 빠짐없이 다 적용된다는 말씀입니다. 절대자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하자면, 신이 각자 존재하는 힘으로써도 어느 신도 이길수없는 단 하나의 신을 절대자라고 하는것입니다. 게다가, 지구에서의 신은 지금 밝혀진 "전세계의 1/2이 하느님의 신자수다"라는 사실로인해, 창세기때의 창조 모습을 충분히 설명할수 있기에, 지구에서는 모든 신이 심지어 부처님조차도 모습조차 드러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도 부처는 창조된 신이 될수있는 논리가 가능하게된 지경에 이르고 말았습니다. 부처가 나타나거나, 부처가 악신을 이겼다는 층거가 꼭 있어야만 했던 것 입니다. 한마디로, 하느님의 영적존재들인 천사들과 그에 맞서는 마귀와 사탄과 베엘제불을 제외한 모든 신은 하느님께서 만드신 창조된 신일수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 증거로 부처는 악신과의 싸움에서, 절대로 자신의 영적존재들을 아예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증거도 없는데, 믿는것은 극도로 위험한 행동이 됩니다. 그 이유는, 하느님께서는 오직 실제 증거로만 말씀하신데다, 악신과의 싸움에서도 자신들의 세력의 영적존재들을 분명하게 드러냈다는 사실에 있을 뿐입니다. 전세계의 1/2이 하느님의 신자수라는 이야기는, 창조때가 실제라는 이 불가능한 설명을 가능성이 농후한 실제 사실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러면, 사후세계는 누구 뜻대로 되겠습니까. 부처가 창조된 신이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한마디 더 하자면, 지옥은 우습지 않습니다. 그 절대자 하느님은, 사후세계가 지옥도 있다는 한가지 이유 덕분에 절대자가 아닌 신을 선택할시에, 불행히도 하느님을 안믿더라도 하느님께서는 절대자이기에 모둔 대죄를 지은 자들은, 모두 지옥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대표적인 대죄가 문란한 성관계 입니다. 자신은 아니라고 하시는데, 한국은 이미 동물의 왕국이라는 사실은 너무나 유명해서 더말할 나위가 없겠습니다. 또, 전세계의 1/2이 하느님의 신자들이기에, 이미 전세계의 1/2은 지옥이라는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았습니다. 좀더 시간이 종말에 가까워지면, 환란의 우주도 두 눈으로 볼수 있기에, 별들이 빛을 내지않는 광경을 보게 될 것이기에, 하느님을 선택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루카복음 21장입니다. 25 “그리고 해와 달과 별들에는 표징들이 나타나고, 땅에서는 바다와 거센 파도 소리에 자지러진 민족들이 공포에 휩싸일 것이다. 26 사람들은 세상에 닥쳐오는 것들에 대한 두려운 예감으로 까무러칠 것이다. 하늘의 세력들이 흔들릴 것이기 때문이다. 27 그때에 ‘사람의 아들이’ 권능과 큰 영광을 떨치며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볼 것이다. 28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거든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기 때문이다.” 이미, 성경까지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져 가고 있다”는 사실을 성경으로도 맞췄으며, 우주에는 큰 일들이 일어난다고 성경에서도 말씀하십니다. 그 시간 전에, 개신교는 죽는다면 아니 일반인도 그 시간전에 하느님을 믿지 않고 죽는다면, 개신교도 역시 일반인이 하느님을 믿지 않은 결과로써 일반인과 차이가 없음이 나타나게 될 것이며, 실제 지옥이라는 광경으로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어찌하겠습니까. 이미 증거도 확실한 게, 한 두가지가 아닌데, 다른신을 찾겠다고, 고집을 부리는 결과가 지옥이 맞습니다. 하느님께서 신 중에 가장 쎄십니다. "신 중의 신" 하느님의 호칭 중 하나입니다. 1
일반인이라고 하느님을 안믿어도, 하느님과 나는 상관이 없다
일반인이라고 하느님을 안믿어도 된다?
악신을 안믿어도, 악신에게 좌지우지 되는 걸 겪어본 결과,
사후세계는 신이 주관하는데, 가장 센 신이 창조한,
지옥을 안가겠네요.
하느님과 나는 상관이 없다며,
자유롭게 마음껏 대죄를 지었어도
나는 하느님과 상관없이
절대 지옥에 안갈수 있을까요?
절대자는 신 중에 가장 센 신이시기에,
하느님을 믿지 않는 선택을 했더라도, 그 사람은 죽으면
사후세계를 주관하시는 하느님이 계실 겁니다.
그리고, 믿지 않는 선택을 했어도,
당신이 믿는 신이든 또는 그 어느 신도 하느님을 막지 못하기에,
심지어 그가 믿는 신조차도 절대자는 막지 못하기에,
그는 영락없이 지옥에 갑니다.
그래서, 신은 자유로운 선택이 아니라,
꼭 절대자 하느님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방법입니다.
우리나라 악신에게 맞선 우리나라 여러신들이
저항도 하지 못하고, 악신에게 피지배 계급으로
모두 전락하고 말았던 것처럼 말입니다.
그는 제6계명 간음하지말라를 어기고도
하느님을 안믿었다는 이유로 지옥에 안 갈수있을까요.
아닙니다.
대죄는 지옥입니다.
개신교의 통회기도는
신이 아닌 인간이 만들었으며,
예수님도 아예 없음을 알지 않았습니까.
하느님을 막을 신은 아무도 없는 게 진리이자,
절대자의 영향력을 보였던 우리나라 악신에게
큰 패배와 실제 영적존재들과 실제 영적능력을 선보여 주신
신이 하느님이셨습니다
절대자 위치는 가장 강력한 신으로써,
하느님을 믿든 믿지 않았든,
모든 사람들에게 지옥과 천국과 연옥은 천주교의 교리로써
한사람도 빠짐없이 다 적용된다는 말씀입니다.
절대자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하자면,
신이 각자 존재하는 힘으로써도 어느 신도 이길수없는
단 하나의 신을
절대자라고 하는것입니다.
게다가, 지구에서의 신은
지금 밝혀진 "전세계의 1/2이 하느님의 신자수다"라는
사실로인해, 창세기때의 창조 모습을 충분히 설명할수 있기에,
지구에서는 모든 신이 심지어 부처님조차도 모습조차 드러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도 부처는 창조된 신이 될수있는 논리가
가능하게된 지경에 이르고 말았습니다.
부처가 나타나거나, 부처가 악신을 이겼다는 층거가
꼭 있어야만 했던 것 입니다.
한마디로, 하느님의 영적존재들인 천사들과
그에 맞서는 마귀와 사탄과 베엘제불을 제외한 모든 신은
하느님께서 만드신 창조된 신일수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 증거로 부처는 악신과의 싸움에서,
절대로 자신의 영적존재들을 아예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증거도 없는데, 믿는것은
극도로 위험한 행동이 됩니다.
그 이유는, 하느님께서는 오직 실제 증거로만 말씀하신데다,
악신과의 싸움에서도 자신들의 세력의 영적존재들을
분명하게 드러냈다는 사실에 있을 뿐입니다.
전세계의 1/2이 하느님의 신자수라는 이야기는,
창조때가 실제라는 이 불가능한 설명을
가능성이 농후한 실제 사실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러면, 사후세계는 누구 뜻대로 되겠습니까.
부처가 창조된 신이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한마디 더 하자면,
지옥은 우습지 않습니다.
그 절대자 하느님은,
사후세계가 지옥도 있다는 한가지 이유 덕분에
절대자가 아닌 신을 선택할시에,
불행히도 하느님을 안믿더라도 하느님께서는 절대자이기에
모둔 대죄를 지은 자들은,
모두 지옥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대표적인 대죄가
문란한 성관계 입니다.
자신은 아니라고 하시는데,
한국은 이미 동물의 왕국이라는 사실은
너무나 유명해서
더말할 나위가 없겠습니다.
또, 전세계의 1/2이 하느님의 신자들이기에,
이미 전세계의 1/2은 지옥이라는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았습니다.
좀더 시간이 종말에 가까워지면,
환란의 우주도 두 눈으로 볼수 있기에,
별들이 빛을 내지않는 광경을 보게 될 것이기에,
하느님을 선택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루카복음 21장입니다.
25
“그리고 해와 달과 별들에는 표징들이 나타나고,
땅에서는 바다와 거센 파도 소리에
자지러진 민족들이 공포에 휩싸일 것이다.
26
사람들은 세상에 닥쳐오는 것들에 대한
두려운 예감으로 까무러칠 것이다.
하늘의 세력들이 흔들릴 것이기 때문이다.
27
그때에 ‘사람의 아들이’ 권능과 큰 영광을 떨치며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볼 것이다.
28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거든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기 때문이다.”
이미, 성경까지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져 가고 있다”는 사실을 성경으로도 맞췄으며, 우주에는 큰 일들이 일어난다고
성경에서도 말씀하십니다.
그 시간 전에, 개신교는 죽는다면 아니
일반인도 그 시간전에 하느님을 믿지 않고 죽는다면,
개신교도 역시
일반인이 하느님을 믿지 않은 결과로써
일반인과 차이가 없음이 나타나게 될 것이며,
실제 지옥이라는 광경으로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어찌하겠습니까.
이미 증거도 확실한 게, 한 두가지가 아닌데,
다른신을 찾겠다고, 고집을 부리는 결과가 지옥이 맞습니다.
하느님께서 신 중에 가장 쎄십니다.
"신 중의 신"
하느님의 호칭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