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기차에서 옆자리에 부부로 추정되는 중년 남녀 두명이 탔는데 남편이란 놈이 종점까지 계속 처 떠들더라 그렇게 처 떠드는 놈 처음봤다. 옆에 아내는 화가 났는지 말도 안하고 인상만 쓰고있고
기차에서 쉴새없이 떠드는 진상
그렇게 처 떠드는 놈 처음봤다. 옆에 아내는 화가 났는지 말도 안하고 인상만 쓰고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