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더 이상 나 혼자 살지 않는다는 박나래

ㅇㅇ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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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사는 박나래 허공에 대고 말하는 줄 알았는데...ㅋㅋ





 

 

 


이제는 혼자 안살게 됐다는 ㅠㅠㅠㅠㅠㅠ





 

 

 

 


복돌이는 5살 호구!!

조부모님이 키우던 강아지였는데 두 분이 돌아가셔서ㅜㅜ

혼자 남은 복돌이 박나래가 데리고 왔다고 함(호구라니 되게 유니크하고 귀엽다 ㅈㅉ)










그리고 아직 갈길이 먼 초보 견주 

본인이 너무 서투니까 직접 훈련사님 집으로 모셔서 과외받더라 ㅎㄷㄷ




 

 

 


근데 이건 맞지 ㅋㅋㅋㅋ

당연히 귀여우니까 줘야지!

잘 자는 거 너무 기특해서 간식 주고 싶은데ㅋㅋㅋㅋㅋ 왜죠 ㅠㅠㅠ




 


+ 복돌이 극성맘 ㅋㅋㅋㅋ

 

복돌이 공원에서 다른 개 만나고 같이 놀고싶어서 펄쩍펄쩍 뛰고

(하낫도 안무서워 꼬리 살랑살랑 흔들고 있다곸ㅋㅋㅋㅋ)

딱 봐도 애 표정이 너무 놀고 싶어하는데 박나래 혼자 무서워한다고 껴안고 안쓰러워해 ㅋㅋ





그래도 그렇게 반려견은 역시 주인 닮아간다고...



 

 

 

 


사람 누워 있는 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 먹고 ㅋㅋ잔디밭에 뻗어있는 나래코기 아니냐며 ㅋㅋㅋㅋㅋ






 

 

 

 


그리고 복돌이 진짜 너무 순해보이더라 ㅠㅠㅠ

전부터 박나래는 강아지 키우면 진짜 잘 키울거 같다 싶었는데 

덕분에 안정감 까지 생겼다고 하니 괜히 보는 사람이 다 뿌듯 






 

 

 

<박나래가 올려준 복돌이 사진.jpg>


반려견 덕분에 자신의 모든 세상이 바뀌는걸 즐길 줄 아는 사람이라 

복돌이 진짜 행복하겠다 싶었음 앞으로 나혼산에서도 자주 볼 수 있는거니? ㄲ 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