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3일 채널 '백지영'에는 '2년 만에 콘서트 하는 백지영을 위해 부산까지 출동한 정석원과 딸(그 와중에 먹방)'이라는 제목과 함께 24분 분량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백지영 채널 캡처
백지영은 "이번에 부산에서 전국투어 첫 콘서트를 하고 왔어요. 2년 만에 서는 무대라 그런지 엄청 긴장했는데 저를 위해 우리 남편이랑 하임이가 부산까지 와줬어요. 얼마나 감동했는지 몰라요♥"라고 말했다.
백지영 채널 캡처
정석원은 "기차를 겨우 탔어요. 제시간에 잘 왔죠"라며 딸 하임과 등장했다. 두 사람은 부산에서 열리는 백지영의 전국투어 콘서트 첫 시작 도시인 부산으로 향했다.
백지영 채널 캡처
정석원과 딸 하임은 공연장에 도착해 리허설 중인 백지영을 응원했다. 백지영은 곡 '내 귀에 캔디' 리허설을 시작했다. 이에 정석원은 "큰일 났다. 물을 계속 마셔도 입이 바짝바짝 마른다"라고 착잡한 모습을 보였다. 알고 보니 정석원이 백지영과 함께 무대를 꾸미기로 한 것이었다.
무대에 오른 정석원은 백지영과 함께 무대에 나섰다. 두 사람은 무대 위에서 달콤한 케미스트리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특히 백지영은 엔딩에서 정석원에게 기습 뽀뽀를 했다. '백지영' 제작진은 '내 귀에 캔디' 최초 실제 뽀뽀라는 자막을 넣기도 했다. 딸 하임은 두 사람의 모습에 크게 웃었다.
한편 백지영은 2013년 9살 연하 배우 정석원과 결혼했다. 이어 2017년 딸 하임이를 출산했다.
백지영, 무대 위서 기습 뽀뽀…입 바짝 마른 ‘9세 연하’ 정석원(백지영)
백지영 채널 캡처
[뉴스엔 강민경 기자] 가수 백지영이 무대 위에서 정석원과 기습 뽀뽀했다.
11월 23일 채널 '백지영'에는 '2년 만에 콘서트 하는 백지영을 위해 부산까지 출동한 정석원과 딸(그 와중에 먹방)'이라는 제목과 함께 24분 분량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백지영은 "이번에 부산에서 전국투어 첫 콘서트를 하고 왔어요. 2년 만에 서는 무대라 그런지 엄청 긴장했는데 저를 위해 우리 남편이랑 하임이가 부산까지 와줬어요. 얼마나 감동했는지 몰라요♥"라고 말했다.
정석원은 "기차를 겨우 탔어요. 제시간에 잘 왔죠"라며 딸 하임과 등장했다. 두 사람은 부산에서 열리는 백지영의 전국투어 콘서트 첫 시작 도시인 부산으로 향했다.
정석원과 딸 하임은 공연장에 도착해 리허설 중인 백지영을 응원했다. 백지영은 곡 '내 귀에 캔디' 리허설을 시작했다. 이에 정석원은 "큰일 났다. 물을 계속 마셔도 입이 바짝바짝 마른다"라고 착잡한 모습을 보였다. 알고 보니 정석원이 백지영과 함께 무대를 꾸미기로 한 것이었다.
무대에 오른 정석원은 백지영과 함께 무대에 나섰다. 두 사람은 무대 위에서 달콤한 케미스트리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특히 백지영은 엔딩에서 정석원에게 기습 뽀뽀를 했다. '백지영' 제작진은 '내 귀에 캔디' 최초 실제 뽀뽀라는 자막을 넣기도 했다. 딸 하임은 두 사람의 모습에 크게 웃었다.
한편 백지영은 2013년 9살 연하 배우 정석원과 결혼했다. 이어 2017년 딸 하임이를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