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는 그걸로 끝났으면 햇거든?
근데 책임져야 한다고 압박을 하는거야.
보니깐 처녀같지도 않은데 왜 그러는거 같아?
정신적으로 문제있는걸까?
회사 그만둘까 생각이 들정도야.
당연책임지라고하지 무슨 술집여자랑 돈내고 한것도 아니고 멀쩡한 여자건들였으면 책임을 지던 대화로 실수했던것같다고 사과를 하던해야지. 서로 합의해서 한게 아니면 그게 성폭행이지뭐냐.
대충 몇번 더 먹고 버리면되자나
그냥 물린거지뭐;; 이걸 알려줘야하나?
관둬
그럼그만두든가
사귀면되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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