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채널 ‘하와수’[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명수가 만 46세 채연의 동안 미모에 화들짝 놀랐다.11월 22일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는 '외모도 지식도 세월을 비껴간 두 분 모셨습니다'는 제목의 라이브 편집본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박명수와 정준하는 코믹한 분장을 하고 게스트 채연과 솔비를 맞이했다. 흥겨운 댄스 신고식과 함께 입장한 채연은 무아지경 댄스를 선보여 분위기를 띄웠다.이어 박명수 정준하는 채연을 원조 디바로, 솔비를 만능 엔터테이너로 소개했고, 채연의 놀라운 동안 비주얼에 댓글창엔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졌다.사진=채널 ‘하와수’박명수도 "채연이는 진짜 그대로다"고 감탄했고, "그때 채연 보고 안 봤다. 내가 채연을 언제 봤냐"라며 10년 만에 본 채연을 반가워했다.솔비 역시 "진짜 오빠들이 그대로다. '무한도전' 바보전쟁이 10년 됐다"며 놀라워했고, 정준하는 "그때 뭐가 제일 충격적이었냐"고 물은 뒤 "지금도 가끔 심형탁 노래할 때 보면 손발이 오그라든다. '뚜찌빠찌' 할 때"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반면 박명수는 "난 바보 전쟁이 기억이 거의 안 난다. 난 내 것만 봐. 활약이 적으면 잘 안 본다"고 털어놨다.이후 출연진은 다같이 10년 전 '무한도전' 바보전쟁을 VCR로 지켜봤고, 박명수는 "솔비 예쁜 것 봐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박명수 46세 채연 동안 미모에 깜짝 “10년만에 봤는데 진짜 그대로”(하와수)
사진=채널 ‘하와수’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명수가 만 46세 채연의 동안 미모에 화들짝 놀랐다.
11월 22일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는 '외모도 지식도 세월을 비껴간 두 분 모셨습니다'는 제목의 라이브 편집본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명수와 정준하는 코믹한 분장을 하고 게스트 채연과 솔비를 맞이했다. 흥겨운 댄스 신고식과 함께 입장한 채연은 무아지경 댄스를 선보여 분위기를 띄웠다.
이어 박명수 정준하는 채연을 원조 디바로, 솔비를 만능 엔터테이너로 소개했고, 채연의 놀라운 동안 비주얼에 댓글창엔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졌다.
박명수도 "채연이는 진짜 그대로다"고 감탄했고, "그때 채연 보고 안 봤다. 내가 채연을 언제 봤냐"라며 10년 만에 본 채연을 반가워했다.
솔비 역시 "진짜 오빠들이 그대로다. '무한도전' 바보전쟁이 10년 됐다"며 놀라워했고, 정준하는 "그때 뭐가 제일 충격적이었냐"고 물은 뒤 "지금도 가끔 심형탁 노래할 때 보면 손발이 오그라든다. '뚜찌빠찌' 할 때"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박명수는 "난 바보 전쟁이 기억이 거의 안 난다. 난 내 것만 봐. 활약이 적으면 잘 안 본다"고 털어놨다.
이후 출연진은 다같이 10년 전 '무한도전' 바보전쟁을 VCR로 지켜봤고, 박명수는 "솔비 예쁜 것 봐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