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곽민규(38)가 지난 16일 결혼식을 올렸다. 곽민규 소속사 프레인TPC 관계자는 24일 TV리포트에 "곽민규 배우가 결혼 한 것이 맞다. 신부가 일반인이기 때문에 가족, 친지와 가까운 지인들만 모여 소규모로 조용하게 진행했다"고 전했다. 비연예인 아내를 배려해 조용하게 치러진 결혼식에서 곽민규와 아내는 사랑하는 이들의 축하를 받으며 행복한 결혼식을 치르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곽민규는 넷플릭스 1위에 올랐던 작품 '은중과 상연'에서 영화감독 주동향 역을 맡아 대중에게 다시 한번 눈도장 찍었다. 그가 연기한 주동향은 영화 '굿 맨' 리메이크를 은중(김고은)과 함께 준비하던 중 이를 유명 감독 경승주(이상윤)와 상연(박지현)에게 빼앗기고 크게 좌절하는 인물이다. 독립영화인 '당신도 주성치를 좋아하시나요?'에서 주인공 민규 역을 맡아 독립 영화계에서 먼저 두각을 나타낸 곽민규는 이후 장편과 단편, 독립영화와 상업영화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장르와 작품에 출연했다. 그는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 '엑시트', '파도를 걷는 소년', '장르만 로맨스', '소피의 세계', '비상선언', '젠틀맨', '콘크리트 유토피아' 등을 통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 10월 개봉한 영화 '수학영재 형주'를 통해 '독립영화계 아이콘'임을 다시 한번 증명한 곽민규는 넷플릭스 'D.P.', '킹덤: 아신전', '모범택시', ENA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등 드라마를 통해서도 대중과 만나고 있다. 앞으로의 성장이 더 기대되는 곽민규의 기쁜 경사에 팬들은 응원의 메시지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 넷플릭스 '은중과 상연', 영화 '수학영재 형주'
'은중과 상연' 곽민규, 지난 16일 결혼했다…신부는 비연예인
배우 곽민규(38)가 지난 16일 결혼식을 올렸다.곽민규 소속사 프레인TPC 관계자는 24일 TV리포트에 "곽민규 배우가 결혼 한 것이 맞다. 신부가 일반인이기 때문에 가족, 친지와 가까운 지인들만 모여 소규모로 조용하게 진행했다"고 전했다.
비연예인 아내를 배려해 조용하게 치러진 결혼식에서 곽민규와 아내는 사랑하는 이들의 축하를 받으며 행복한 결혼식을 치르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곽민규는 넷플릭스 1위에 올랐던 작품 '은중과 상연'에서 영화감독 주동향 역을 맡아 대중에게 다시 한번 눈도장 찍었다. 그가 연기한 주동향은 영화 '굿 맨' 리메이크를 은중(김고은)과 함께 준비하던 중 이를 유명 감독 경승주(이상윤)와 상연(박지현)에게 빼앗기고 크게 좌절하는 인물이다.
독립영화인 '당신도 주성치를 좋아하시나요?'에서 주인공 민규 역을 맡아 독립 영화계에서 먼저 두각을 나타낸 곽민규는 이후 장편과 단편, 독립영화와 상업영화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장르와 작품에 출연했다. 그는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 '엑시트', '파도를 걷는 소년', '장르만 로맨스', '소피의 세계', '비상선언', '젠틀맨', '콘크리트 유토피아' 등을 통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 10월 개봉한 영화 '수학영재 형주'를 통해 '독립영화계 아이콘'임을 다시 한번 증명한 곽민규는 넷플릭스 'D.P.', '킹덤: 아신전', '모범택시', ENA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등 드라마를 통해서도 대중과 만나고 있다.
앞으로의 성장이 더 기대되는 곽민규의 기쁜 경사에 팬들은 응원의 메시지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 넷플릭스 '은중과 상연', 영화 '수학영재 형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