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9시-1시
점심 1시-2시
도서관 3시-5시
알바 6시-10시
자격증공부 새벽 12시-1시
취침
대충 난 분명 바쁘게 지낸거 같은데 막상 돌아보면
뭘 한게 없는거 같아.. 벌써 일주일 지나있고...
그냥 하루가 휘리릭 하고 지나가고 난 이룬게 없는데 시간에 끌려가는 느낌?
원래 다들 이래? 내가 취준에 집중을 못하는건가
나는 7시 기상 8시 러닝╋요가╋명상 9시 아침밥 10시-12시30분 공부 12시30분-1시30분 점심 1시30분-5시 공부 6시-8시 운동 8시-10시 독서 10시-11시 사이 취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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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공부가아니라 포폴 만드는거라서 9시 기상 12시까지 폰좀보다가 작업시작 4시쯤에 밥먹고 다시 바로 작업시작 12시에 끄고 1시까지 폰보다가잠 나도 하루가 삭제되는 기분이야 ㅜ 얼른 취업하고싶다
무슨공부하는디
ㅈㄴ갓생
취준생들아 다들 하루 어떻게 보내? ;; 뭘 준비하길래?
이런 고민만 봐도 그렇고 확실히 인문계 출신들은 잘 모르는 루튼데 공부 머리 sky 의대 경찰대급 아니면 특성화고 특채로 20살에 대기업 공기업 은행 9급 공무원 들어가서 재직자 전형으로 인서울 야간대 나오는게 인생 현명한겁니다 내가 지금 재직자 전형 졸업 했는데 동기들 대기업 공기업 은행권 9급이 대부분이였음 경력 호봉 쌓여서 야간 대학 졸업 전에도 25살부터 주간 대졸하고 연봉 똑같고요. 이렇게 말하면 잘 모르는 사람들은 생산직인줄 아는데 대졸하고 같이 일하고 회사에서도 야간대 졸업하면 4년제졸로 재입사 하거나 이직합니다
무슨 학원다녀?
성실하시고 열심히 사시네요!!! 제가 오히려 배우게 됩니다.
몇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