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림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정겨운과 김우림 부부가 영종도에서 건물을 세우고 카페를 운영 중인 가운데, 근황을 밝혔다.
김우림 소셜 미디어정겨운 아내 김우림은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카페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고 "다사다난했던 2층 공사. 어찌어찌하다 보니 미뤄지고 미뤄져 크리스마스 시즌에 딱 맞춰 오픈! 여름도 가을도 나에겐 순삭되었지만 막상 오픈하고 보니 선물 같은 공간이 되어준.."이라고 적었다.
김우림 소셜 미디어김우림의 배우 못지않은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우림 소셜 미디어한편, 정겨운은 10세 연하의 김우림과 지난 2017년 9월 재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정겨운은 올해 2월 11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 출연해 아내와의 카페 동업에 대해 "추천 안 한다"라며 "일을 같이하지 마세요. 싸울 걸 알고 했는데도.."라고 말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