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운동학원을 다닌단 말이야 ㅠㅠ 근데 걔가 잘생겼거든? 그래서 날 좋아할진 모르겠는데 내가 있었던일 친구한테 말하니까 좋아하는거 같다는거야 ㅠㅠ 무슨일이냐면 내가 혼자 아령으로 이거 많이 하던데 이러면서 장난을 치는데 설레게 웃는? 웃음으로 웃고 또 혼자 창문에 그림 그리는데 뭐하냐면서 웃었어 ㅠㅠ 그리고 자기 방금 했던거 어땠냐고 괜찮았냐고 잘했냐 물어보길래 잘했다고 했는데 그럼 됬다고 함ㅠㅠ 그래서 눈 빤히 처다보면 꼬실 수있다고 해서 눈을 볼려했거든? 근데 짝남이 날보면 윙크를 해 ㅠㅠ 너무 친해서 그런걸까 ㅠㅠ 날 좋아한다기엔 얼굴을 너무 막써 ㅠㅠ 제발좀 알려줘 급해 ㅠㅠㅠㅠㅠㅠ 참고로 나 뚱뚱해 ㅠㅠ 그치만 얼굴 이쁘다는 말은 자주 듣긴해 ㅠㅠ
ㅈㅂ 짝남이 헷갈리는데 알려주세요
아니 내가 운동학원을 다닌단 말이야 ㅠㅠ 근데 걔가 잘생겼거든? 그래서 날 좋아할진 모르겠는데 내가 있었던일 친구한테 말하니까 좋아하는거 같다는거야 ㅠㅠ 무슨일이냐면 내가 혼자 아령으로 이거 많이 하던데 이러면서 장난을 치는데 설레게 웃는? 웃음으로 웃고 또 혼자 창문에 그림 그리는데 뭐하냐면서 웃었어 ㅠㅠ 그리고 자기 방금 했던거 어땠냐고 괜찮았냐고 잘했냐 물어보길래 잘했다고 했는데 그럼 됬다고 함ㅠㅠ 그래서 눈 빤히 처다보면 꼬실 수있다고 해서 눈을 볼려했거든? 근데 짝남이 날보면 윙크를 해 ㅠㅠ 너무 친해서 그런걸까 ㅠㅠ 날 좋아한다기엔 얼굴을 너무 막써 ㅠㅠ 제발좀 알려줘 급해 ㅠㅠㅠㅠㅠㅠ 참고로 나 뚱뚱해 ㅠㅠ 그치만 얼굴 이쁘다는 말은 자주 듣긴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