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 출신' 박규영 "공부를 아주 잘하진 않았지만 성실히 했던 건 사실" [RE:뷰]

쓰니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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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대 출신' 박규영 "공부를 아주 잘하진 않았지만 성실히 했던 건 사실" [RE:뷰]


'연대 출신' 박규영 "공부를 아주 잘하진 않았지만 성실히 했던 건 사실" [RE:뷰]
배우 박규영이 소문난 집순이임을 고백하며 연말에 약속을 잡아본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 
24일 온라인 채널 ‘지큐코리아’에선 박규영이 팬들의 고민 상담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푸석푸석한 피부가 고민인데 겨울철 나이트 케어를 알려달라”는 질문에 “저도 겨울이 오면 특히나 피부가 엄청 건조해지고 기침도 나고 그러더라”고 공감했다. 
그러면서 “우선 가습기를 쓰시면 좋을 것 같고 젖은 수건을 옆에 널어놓는 것도 좋다. 그리고 계절마다 기초케어의 제형이 달라져야 되는 건 사실인 것 같다. 여름에 쓰시던 제형보다 꾸덕한 제형의 크림을 쓰신다든지 결론은 공을 많이 들이시라”고 조언했다. 
“주로 연말을 어떻게 보내는지?”라는 질문에는 “저는 진짜로 소문난 집순이기 때문에 사실 약속이 연말에 있어 봤던 적이 없다.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바깥에서 있어본 적이 전혀 없고 그리고 심지어 새해 카운트다운 할 때도 그때도 잔다고 카운트다운을 못 본 적도 있다”라고 털어놨다. 
“박규영 님은 어떻게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유지하나?”라는 질문에는 “특별한 걸 하려고 하기보다는 조금 규칙적으로 하는 것들을 만드는 것 같다. 예를 들면 주3회 헬스, 주 1회 발레 이런 식이다. 정답을 드릴 수는 없지만 자신한테 가장 잘 맞는 식습관 이런 것들을 찾으면서 자신만의 매일매일 할 수 있는 리듬을 만들어 나가는 게 현실적인 조언일 것 같다”라고 말했다. 
“공부 꿀팁을 전수해달라”는 질문에 연세대 출신 박규영은 “제가 아주 아주 잘한 건 아니다. 아주 잘하지는 않았고 그냥 열심히 성실히 한 것은 사실인 것 같다. (누구나)공부하기 싫겠지만 하고 싶지 않은 거를 살짝 인내하고 오늘 목표한 공부의 양이라든지 이런 걸 하고 나면 진짜 뿌듯하지 않나. 하기 싫어서 안 하면 또 괴로워할 테니 그래서 스트레스 받을 바에는 그냥 조금 더 참으면서 성취감을 느끼는 게 훨씬 기분이 개운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사진 = 지큐 코리아 유튜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