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의 미래는 암울하다.

암울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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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좁아 터진 나라에서지역감정 존재로 국민의 이념이 반으로 갈라져버렸고
세대간 반감으로 이 또한 갈라져 서로를 헐뜯고 비방하고
SNS, 유투브 등 자극적인 소재에 길들여진 2030은 열등감, 소외감, 좌절감으로 본인의 가치를 스스로 떨어뜨려 대학졸업 후 아무 것도 하지 않는인구 총 400만을 맞이하였으며,
4050은 부동산에 자산 7~8할이 묶여 쓸 돈이 줄어들어 팍팍한 삶을 살아가며,
공교육이 놔버린 시장을 사교육이 들어차 그 어린 아이들 조차도 경쟁선에 서서 치열한사투를 벌여가며 성장을 하고
젊은 층들은 내 집 마련의 꿈을 앗아가 결혼이라는 인생의 관문조차 넘어서지 못하며,이로 인해 전세계 유례없는 저출산 시대를 맞이하여 향후 20년 후에는나라 경제 성장의 기반인 노동력이 상실되어 나라 성장률은 계속 마이너스가 될 것이며,자국민으로 채울 수 없는 곳곳을 외국인으로 채워져 다인종화 되어가며단일민족의 근간이 깨질 것이다. 사상 최대의 가계부채와 자영업 부채로 인해부동산 하향기에는 무리한 부채를 떠안은 이들은 무너질 것이며,100만 폐업이 현실화된 자영업의 붕괴로 경제의 허리인 중산층이 무너져 내리며IMF 시대보다 더 고통스러운 미래가 그려지는 이 때다.
국회 정치인들은 이 모든 사실을 알고 있지만 본인들의 사상에 동질화화된라인으로만 줄을 세우려하고 나머진 적화시키는데만 혈안이니 더더욱 서민의 미래는 피폐해진다. 
대한민국 사회는 아작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