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돈크라이, 데뷔 첫 컴백 어땠나 “나름 5개월차 여유 생겨” (정희)

쓰니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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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가 첫 컴백 소감을 전했다.

11월 2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베이비돈크라이(이현, 쿠미, 미아, 베니)가 출연했다.

지난 6월 데뷔 후 첫 컴백을 맞은 소감을 묻자 이현은 "데뷔 때 긴장을 정말 많이 했다. 너무 재밌는데 벌벌 떨었다. 근데 이번 무대는 나름 5개월 차라고 여유가 생겼는지 더 즐기면서 할 수 있는 것 같다"고 미소를 지었다.

베니 역시 "저도 처음 데뷔할 때 너무 벌벌 떨었다. 카메라 하나 놓치면 '망했다' 생각했다. 근데 이번에는 댄서분들과 함께하다 보니 주변에 의지할 수 있는 분들이 생겨서 더 안심하고 무대에 오를 수 있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베이비돈크라이는 지난 19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I DONT CARE'(아이 돈트 케어)를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