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바림을 피웠습니다. 상간녀의 남편에게 따로 이 사실을 알려야 할까요?

ㅇㅇ2025.11.25
조회35,525
바쁘신데도 답글 남겨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여러방면으로 고민에 대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이미 변호사는 선임한 상태였습니다. 글은 지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45

ㅇㅇ오래 전

Best상간녀 남편은 그쪽이 알아서 할일입니다. 신경쓰지 마세요. 남편 아버지와의 이혼및 위자료만 신경쓰세요. 인그래도 스트레스 받는데 왜 남일까지 신경쓰시나요.

ㅇㅇ오래 전

Best알리지 않아도 알게됩니다. 소장이 가는데 어떻게 모를 수 있을까요.단 애비란 인간 통장 지급정지하시고 재산 가압류 걸라고하세요. 님 애비돈으로 상간녀가 지급해야 할 위자료 주지 않게 막으란 얘기에요.

오래 전

Best무조건 변호사사무실에서 상담받고 진행하시는걸 추천드려요

0000오래 전

Best소장 직접 받는다고 해도 남편이 모를수있어요... 저녁에 찾아가요..직접

ㅇㅇ오래 전

Best상간녀 남편입장에선 쓰니 아버지는 상간남인데..그쪽에서도 소송 걸지 않을까요? 바람은 둘이서 피우니까요

ㅇㅇ오래 전

상간녀가 유부녀면 그쪽 남편도 상간남 소송하겠네. ㅎㅎ

ㅇㅇ오래 전

돈이 썩어나게 많으면 하슈

ㅇㅇ오래 전

아뇨 하지마세요. 본인 집 일만 신경쓰시고 남의 집은 신경쓰지마세요. 소장이 날아가면 어차피 그집남편도 알게될거고, 이미 알고있을수도 있습니다. 혹여 그 집 남편이 끝까지 모른다고하여도 그건 그 집 사정입니다. 본인 집일만 신경쓰세요. 긁어부스럼입니다. 상간녀에게 위자료청구는 2천만원까지 가능합니다. 그말은, 상간남인 본인 아버님도 그 집남편에게 청구당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 외로 본인이 그 집 남편을 찾아가는 순간 스토킹과 같은 명목으로 소장접수가 가능합니다. 그러니 본인 집 일만 신경쓰세요. 그 집 남편을 만나 같은방향으로 얘기가 풀리면 시너지가 생기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일이 더욱 복잡해집니다. 알리고 싶으시다면, 본 소송건을 판결까지 받고난 이후에 법에 저촉되지않는 선으로 아주 약간의 힌트정도로만 언질하는것이 현명하다고 생각됩니다.

우물안올챙이오래 전

스토킹 명예훼손으로 고발장날아옴

ㅇㅇ오래 전

저런것들은 동네방네 소문퍼뜨려서 상간연 상간놈 낙인찍히게 해야됌 나같으면 회사에도 찾아갈꺼임^ㅅ^ 가정파탄연놈들!!! 나도 부르셈 목박힌각목으로 내가 때려버리게

ㅡㅡ오래 전

상간소송까지만 하세요. 소장날라다니고 압류걸리고 그러면 모르기가 힘들어요. 괜히 찾아가서 먼저 말했다가 손해볼일 하지 마시고요

ㅇㅇ오래 전

60대면 고추가 스긴 슴?

ㅇㅇ오래 전

첫줄부터 다시써와

QQQQQQ오래 전

너의 할 일만 하면 그쪽은 알아서 자기들이 해 남편이야 당연히 알게 될 거고 다른 생각하지 말고 너희 할 일만 착실하게 하기를

ㅇㅇ오래 전

글쓴이 애비도 상간남 소송 걸리는거지 뭐 다른게 있겠나 상간남과 사는건 어머니께 못힐짓이니 이혼은 당연한거지. 근데 글쓴이는 상간남 자식이라는 쪽팔린 타이틀하나 얻게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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