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하지? 지난 주에 마주치고 몇 번 쓰다듬었는데 그후로 3일째 우리집 앞에만 있어ㅠㅠ
창문 열어서 부르면 그 후로 몇시간 내내 우리집 창문만 쳐다봐
나 한번도 키워본 적 없어서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데 갑자기 데려올 수도 없고.....
이제 곧 추워지는데 어려보여서 걱정이야
어떡하지? 지난 주에 마주치고 몇 번 쓰다듬었는데 그후로 3일째 우리집 앞에만 있어ㅠㅠ
창문 열어서 부르면 그 후로 몇시간 내내 우리집 창문만 쳐다봐
나 한번도 키워본 적 없어서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데 갑자기 데려올 수도 없고.....
이제 곧 추워지는데 어려보여서 걱정이야
Best키우라고 부추기지마... 순간의 선택으로 20년 가는거야. 책임질 각오하고 데려가는게 맞음. 파양은 그렇게 욕하면서 입양은 쉬운것마냥 살살 구슬리냐... 쓰니 진지하게 생각하고 결정해. 반려동물이란거 쉬운거 아냐 저 반려가 평생 너만 바라볼건데 긍정 부정 다 들어있다. 부정적인면 흐린눈하지말고 잘생각해
Best책임못질거면 안키우는게 맞다고봄
Best축하드립니다. 집사 당첨 되셨습니다. ㅋㅋ 부럽네요. 난 당첨 되 볼라고 추르도 들고 다니는데 잘 안됨. ㅜㅜ
Best내 인생에서 가장 잘했다고 생각하고 후회 1도없는게 지금 내 고양이 데려온 일이야 정말 사랑 많이 주고받으며 죽고싶어도 울고양이 때문에 열심히 살게 돼.. 데려오기 망설여지는게 아마 경제적인 부분때문인듯 한데 아직 어리면 병원 갈 일도 많지 않고 사료나 모래 장난감값도 한달 10만원 안으로 해결할 수 있어! 추운 겨울에 밖에서 지내는게 고양이들은 진짜 극악으로 힘들거야ㅠㅠ 저렇게 기다리는 것도 널 인연이라 생각해서 그런 것 같은데 거둬줬으면 좋겠다
난 길냥이 출신 둘 키우는 집산데..어느날 창문밖에 길냥이가 있길래 밥 챙겨줌..며칠 챙겨 줬는데 어느날 퇴근전부터 창문앞에서 밥달라고 울고 있더라ㅠ주택이고 집이 붙어있는 주택이라 옆집 윗집 다 들림 특히나 윗층은 집주인이고 동물 안좋아하심ㅠ..밥줘서 달래고 어느순간 또 아침 다섯시부터 창문 앞에서 울고있음ㅠ잠깐 우는게 아니고 종일 울고 있음..불쌍해서 챙겨주고 싶은데 주인 아주머니한테 걸릴까봐 그리고 나 없을때 종일 울고 있을꺼 같아 밥 끊음ㅠ 이틀째인데 아직도 오는듯 ㅠ 첨부터 그냥 주지말껄 계속 와서 울까 주지도 못하고 또 그러니 불쌍해 죽겠고ㅠ 어찌해얄지를 모르겠음 귀 컷팅 된걸로봐서 밥 주는곳이 있을것도 같은데ㅠ 이 추운데 창문앞에 그러고 있으니 맘아파 죽겠음ㅠ애초에 정주지 말껄 후회중ㅠ
함부로 손타게 하지마 아무리 귀엽도 걔가 앵겨도 책임질수 없으면 쓰다듬지 말라고 너는 이뻐서 쓰다듬은 거지만 해꼬지 하는것들도 많다고
키울 수 있는 환경이고 도저히 눈 안 떨어지면 입양고려해보세요. 인생사 이런 사고 한번 치는 거죠 뭐. 개인적으로 키울 수 없는 환경이라 찾아온 묘연 떠나보낸 적 있는데 아직도 후회 중입니다.
상세한 위치좀 알려주세요. 추운데 제가한번 키워볼게요
현실에 안맞는 감성조언들 보소 ㅋㅋㅋ 니들 밖에서 패딩만 입고 자봐 버려진 음식 주워다가 먹어도보고 ㅋㅋㅋ 자연에서 사는건 고난이다 방치 집고양이가 길고양이보다 훨씬 행복하니까 키울 수 있으면 그냥 키워라
댓글막으면서, 북한공산당 주동 이재명씨가 오늘도 또 잡겠다네요. 김정은끄나풀들 어떻하지? 범죄조직 깡패정권쑈.
길고양이 귀엽다고 막 만지지마세요. 손타면 길에서 살기 힘듭니다. 나비탕 닉넴같은 도라이들이 천지에 널렸습니다
이런걸 왜 올릴까.
근데고양이진짜동글 귀엽게생겼네 미묘네 고양이돌봐주면좋은일생김 아는사람 임신한길고양이 데려와서키웟는데 얼마뒤에 취직도좋은곳되고 정기적으로들어오는수입도생겻다고함
키우기힘들면보온병에따뜻한물해서 ㆍ사료랑같이둬 냥이밥이라도챙ㄱㅕ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