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형 음식점 홀 알바를 하고 있는데요! 저랑 같은 홀 알바를 하는 애가 저랑 같이 일하는데요 손님 있는데 그냥 일상 대화하는데도 ㅅㅂ,ㅈㄴ란 소리를 합니다 예를 들면 ㅅㅂ ㅈㄴ힘들어 뭐 이럽니다 하고 손님도 있는데 다른 손님가지고 욕설을 합니다. 상황을 말씀드릴게요 이 욕설하는 알바 애도 18살이래요. 그런데 애가 이래도 착해보이더라고요 그런데 이 알바생이 일상 대화를 저랑 하는데도 다른 사람하고 하는데도 ㅈㄴ 힘들어 뭐 이럽니다 다른 손님 있는데도 이러네요 그래서 저는 이제 22살이라서요 알바 경력은 제가 하나도 없긴합니다 근데 이 욕설하는 알바생은 저랑 같은 여자고요 알바 경력이 고깃집 반년,배라 반년 등등 뭐 좀 많더라고요 그래서 뽑혔나싶고 암튼 그러다보니 이 알바생이 손님도 있는데 일상 대화를 저랑 하다가도 일이 ㅈㄴ힘들어 이러니 제가 주의준다고 욕하지 말기 이랬어요 ㅋㅋ 근데도 다른 구역 홀 알바하는 애들이랑 얘기할때도 ㅅㅂ,ㅈㄴ란 말을 엄청 쓰네요. 손님들 있는데 이럽니다.
제 생각은 제가 손님으로 갔을때 직원들이 대화중 욕설을 하고 다른 손님 욕을 하고 하면 저라도 그 식당은 안갈거 같아서 저도 사장님 같은 마음으로 알바를 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항상 주의하고 있어요. 근데 일이 힘들면 솔직히 손님한테 짜증이 나기도할수 있다 생각해요 저도 조금은 그랬으니까요 그래도 저는 이 알바생처럼 밖으로 막 저렇게 말로 표현은 안했습니다. 암튼 그리고 이 알바생이랑 같이 5인 테이블에서 음식 다 드시고 가신 상을 보고 치우려고 딱 갔어요 근데 여기 테이블 손님은 가셨고요 다른데 테이블 손님은 식사중이였고요 근데 그래서 이 알바생이랑 같이 테이블 치우려고 딱 그 테이블 앞에 그 알바생이랑 있는데요. 이 알바생이 아니 ㅅㅂ 2명이서 왜이렇게 많이 먹었어 이걸 언제 다 치워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순간 다른쪽 테이블에 손님 있으신가하고 쳐다봤는데 역시나 다른쪽 테이블에서 식사중인 손님이 저희쪽을 보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아무말 없이 좀 생각하다가 손님도 있는데 욕설하지 말기,불평불만 하지 말기 그랬어요. 근데 제가 이 치우는 이 테이블의 사람이 저희 가족이였더라도 다른 테이블에서 저희 가족이 식사중인데 그 알바생처럼 욕설을 하고 왜이렇게 많이 먹었냐며 언제 다 치우냐고 알바생이 그런다면 저라도 기분이 너무 나쁠거 같단 생각에 제가 손님이라도 이 가게는 안올거 같은거에요. 그리고 무엇보다 옆에 식사 중인 손님들은 드시는데 눈치보이고 뭔가 알바생의 말에 기분도 안좋으시고 괜히 내가 많이 먹었나 싶고 암튼 좀 기분 별로이실거 같은데요. 그래서 이 욕하는 알바생을 얘 욕하고 그런다고 사장님이나 점장님한테 말해야하나요?
친오빠랑 엄마한테 이런 얘기를 해보니 제가 그런거 일러봣자 그 욕하는 알바생이 제가 그러는거 봤어요? 그러면 어떡하냐 그러네요 하긴 그 욕하는 알바생이 저보다는 경력이 있긴해요 저는 경력도 없어서 일하는게 느리고 욕하는 알바생은 좀 상 치우는게 빠를수도 있을거 같아요. 그런데 저는 쉬는 시간 그런 안내를 안받아서 쉬는 시간 없는줄 알았죠 그래서 전 근무중에 화장실 가는것도 눈치보여서 화장실 안가려고 근무날은 왠만해선 물도 안마셔요 근무 중에 목 마른것도 그냥 참기도해요 화장실 가는게 눈치보여서요 안짤리고 싶어서요 근데 그 욕하는 알바 얘가 ㅋㅋ 저랑 같이 상 치우다가 저한테 갑자기 저 담배 좀 피고 올게요 그러네요 그러고 한 2분 뒤에 오나 언제 오는지 모르겠어요 아니 담배를 1분을 피든 몇초를 피든 몇분을 피든 왜 피우러 가겠다 말하고 피워요? 근데 그 저희 알바한테 일 가르쳐 주시는 분을 캡틴이라 하거든요. 이 캡틴이랑 이 욕하는 알바생하고 친한거 같던데요 두분이서 담배 피우다 친해졋는지 욕하는 알바생이 말하는걸 들어서요 욕하는 알바생이 얼굴이 좀 이쁘긴한데? 암튼.그렇긴해요 그래서 담배피우다 캡틴이랑 친해진건지 웃긴건 캡틴도 저한테 일 가르쳐줄때 어쩔땐 인상 쓰고 일 가르쳐주면서 제가 욕하는 알바하고 좀 얘기하고 그러는거 봣는지 저희가 친해보엿는지 캡틴이 제가 뭐 물어보면 저한테 웃으며 말해주네요 ㅋㅋㅋㅋ 이거 뭐 제 빽이 욕하는 알바인가요 전 좀 얼굴이 안되긴해요 이래서 저만 차별 당하나요 ㅋㅋ 그리고 욕 나오는게 손님들 다 드신 음식물하고 그릇들 수저 다 담는 통이 있어요 이 통이 다 채워지면 제가 세척실 갖다주는데요 다른 알바는 저보고 당당하게 이거 수저 음식물 담긴 통을 짬통이라 해요 이 짬통 ㅂ비워주세요 이럽니다 ㅋㅋ 저는 그냥 제가 상 치운게 느려서 저보고 비워달라는건가 햇어요 짬통도 그거 다 들어야해서 무거워요 ㅠㅠ 음식물도 음식물 처리기에 버려야해서 제 몸에 냄새 나고요 이 상태로 손님 자리 안내도 나가고 정신 나갑니다 ㅠㅠ 그래도 카트에 음식물하고 수저 그릇 등 다 담고서 끌고 세척실 가서 거기서 이제 그릇 한 30개 담긴 통 제가 들어서 그냥 올려두면 되요 이렇게 무거운걸 한 4개 듭니다..근데 뭐 할만은 해요 근데 짜증나는건 이 무거운 짬통을 왜 저만 비워야하나 싶은거에요 당당히 저에게 짬통 비워주세요 이러는 알바는 대체 뭐에요 ㅋㅋㅋㅋ 제가 만만한건가요? 그래서 다른 날에 다른 알바는 하도 짬통을 안비우길래 제가 그냥 세척실 아시죠 하니 안다 그래서 그냥 가서 어디다 두면 되냐고 물어보면 된다고 하라고 했어요 그 랬더니 한참을 안오더라고요 그러고 짬통도 그릇들 넣어야하는데 짬통 자리에 짬통 두다가 다른 캡틴이 이 알바한테 다른 일을 시킨건지 뭔지 짬통을 그릇 안들어가는데쪽이 저를 보게해서 짬통 자리에 놧더라고요 사실 테이븡 자리 먼저 치우고 비워야하는게 맞아서 상 위에 그릇들 음식물 그냥 짬통 위에 다 쌓아놓고 상 먼저 닦고 그리고 바로 그릇들 다 짬통에 놓고 음식물 껍질류 분류해서 해요 그렇다보니 제가 상은 안치우고 그릇들 가져온거 분류하고 음식물 버리고 있음 지들은 상 치우고 나만 그릇들 컵 다 짬통에 분류하고 음식물 일반쓰레기 분류하고 잇음 ㅋㅋㅋ 나한테 부탁을 몇번 햇으면 그 후는 지가 좀 음식물하고 그릇 가져온거 분류하든가 그래서 이 여자 알바는 ㅈㄴ 싫엇거든요 ㅋㅋㅋ 근데 나중에 내가 뭐 필요햇는데 그거 갖다주길래 화 풀림 ㅋㅋㅋㅋㅋ
주말에는 짬통 비우는거 나만 30분에 한번씩 한듯
나만 짬통 비움 ㅋㅋㅋㅋㅋ 왜 아무도 안비우냐 욕나오네 비울 생각을 왜 안하는데 ㅋㅋㅋㅋ 아무리 바빠도 왜 안비우냐 이거야 나랑 같은 구역 테이블 치우 알바가 남자 한명 나 여자고 한명 여자였는데 남자 알바는 대체 짬통 안비우고 욕나오게 난 여자인데 나만 무거운 짬통 30분 마다 비움 ㅋㅋㅋㅋㅋ 집에서도 뭐 무거운거 걍 들라하면 들긴하는데 그 첫날에는 다른 여자 알바 한명 남자 알바 그리고 저 이렇게 셋이서 같이 홀 알바해서요 같이 상 치우는데 남자 알바분만 짬통 무거운거 비우심.. 근데 이 남자 알바분이 그냥 알아서 비워주시던데요 저는 그냥 저도 비울 생각을 안햇음 무거워 보여서 바쁘기도하고 뭐가 뭔지 모르겟어서 암틈 그랬음 그리고 남자니까 뭐 무거운거 잘 들수 잇겟지 햇거든요 집에서도 보면 무거운건 남자들이 들었어서요 근데 남자 없으면 저도 집에서 무거운 김치통 하나 다 들기도해요 아니 그래서 나만 짬통을 왜 비움 솔직히 짜증나서 짬통은 왜 안비워요? 저만 비워요? 이러고 싶은데 이럼 불편해서 어케 같이 일하냐 진심 같이 상 치우는 알바가 그릇들 음식물들 가져와서 나보고 짬통에 분류해주라는데 계속 이러니 속에선 ㅈㄴ 욕 나왔음 지가 하든가 왜케 당당히 부탁해 하고 이 알바 ㅈㄴ 싫었음 그래서 ㅈㄴ 이거 비워요 왜 저만 비워요? 이러고 싶지만 같이 알바할 분들인데 그러면 어케 같이 일함 ㅋㅋㅋㅋㅋ
암튼 할말이 너무 많았는데 그냥 또 짜증나서 나한테 당당히 짬통 비워달라하고 그러는게 너무 짜증났음 내가 만만한가 속에선 ㅈㄴ 짜증나는데 말 잘못햇다간 같이 일 못하니까 원래 이런건가 알바는.
그리고 그 욕하는 알바는 자꾸 저한테 그러네요 화장실 간다하고 쉬고 싶다? 그러면 트립 이러네요 담배 피면서 10분 일 빠지고 싶다 트립 뭐 이러네요
대충 뜻이 저렇게 말을 해요. 대놓고 저러는건 저보고 일 더 하라고 저러나요 ㅋㅋㅋㅋㅋ 저라면 짤릴까 저렇게 쉬지도 못하겟는데 ㅋㅋ 다른 알바 보면 다 안쉬엇다는데요 그 욕하는 알바만 담배 피우러 가선 잠깐 쉬나봐요 ㅋㅋㅋ 제가 그래도 언니인데 저 앞에서 그런 말들을 하니 제가 무섭지도 않나봅니다 하긴 전 경력도 없으니 ㅋㅋ 근데 욕하는 알바생은 자기보다 1살 많은 언니 앞에서도 ㅈㄴ ㅅㅂ 이러며 말 하네요.
원래 이런 아이인가봐요 ㅋㅋㅋㅋ 그래도 자기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이 앞에 있는데 욕설을 하는건 아닌거 같은데 ㅋㅋㅋ 예의가 좀 없는거 같고요 처음에는 뭐 저도 어차피 욕하는 알바랑 저랑 4살 차이뿐이라 ㅋㅋ 별 차이 안나니 욕할수 잇다 생각하고 별 생각은 안햇어요 제가 막 왜 내 앞에서 욕해 하면 꼰대같아서 편하게 친해지고도 싶고 해서 뭐 굳이 제 앞에서 욕 하는건 별 신경 안썼는데요 근데 뭐 저랑 7살 차이 나거나 이 이상 차이나면 제 앞에서 욕설하는건 아니라 생각해요 암튼.. 이 욕설하는 알바 어떡합니까
그리고 일하는 알바생 저랑 같이 일하면서 지가 당당히 저한테 담배 피우러 갔다온대요 ㅋㅋ 이거는 좀 아니지 싶던데요 저는 듣고 아무말 안핵지만 얘가 나가면 제가 치울게 더 많아지거든요 ㅋㅋ 근데 나중에 보니 이 알바가 담배를 캡틴님이랑 같이 피웟대나 그러며 친하다며 캡틴님이 내일 저 밥 사준대요 뭐 이러네요.
아니 캡틴은 대체 뭔지 싶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캡틴이 담배 피워도 된다해도 저한테 당당히 담배피우고 올게요 하는건 뭐에요 ㅋㅋㅋ 차라리 화장실 간다하든가 애가 참 눈치가 없네ㅔ요 솔직히 욕하는 알바랑 같이 일하기 싫습니다. 욕하는 알바생이 상 치우는게 빠르고 일 배우는게 빠른지 어떤지 저는 잘 모르겟어요 저는 알바 경력이 없긴한데요 저는 그냥 가만히 있어야해요?ㅋㅋㅋㅋ 다른건 그렇다쳐도 제 앞에서 왜케 다들 당당히 일하는데 기력 빠져서 담배 피우고 올게요 이러는 아까 그 욕하는 알바생은 뭡니까? 그냥 제가 한소리 할까요 지금 일하는데 담배를 피우러 간다고요? 일 끝나고 펴요 그래야해요?
그리고 담배 피우러 가서 언제 오는지 모르겟어요 금방 오는거 같기도하고 모르겟는데 금방 오든 말든 당당히 담배 피러간다는건 뭐죠 저도 한소리 할수 있는데요 뒷상황 잘못되고 서로 불편할까봐 그냥 참는데요 어떡합니까? 솔직히 ㅈㄴ 짜증나서 저기요. 담배를 지금 근무 시간인데 왜 피워요? 저도 같이 일했고 저도 한번도 안쉬고 화장실도 안가고 그랬어요 계속요. 저도 같이 일했다고요. 근데 어떻게 당당하게 담배 피우러 간다고 해요? 제가 지금 이 말 들으면 좋겠어요? 지금 그 말 듣고 기분 ㅈㄴ 잡치거든요. 담배를 지금 왜 피워요. ㅈㄴ 당하시네 이러고 싶네요. 여기서 걍 욕설 빼고 말하고 싶은데 그 알바한테요 못 말함. 다른 분들은 같이 일하는 알바가 일하는데 빠지고 하면 어떻게 해요? 일할때 그냥 화내고 할말 해요?
엄마한테 말하니 그렇게 너만 그렇게 일해 그럼 너가 힘들어서 그만두니까. 이러네요 엄마도 이렇게 말하는게 짜증나요 ㅋㅋㅋㅋ 내 편을 들어서 아니 딸아 딸 니가 자기 이거 치웟다고 다른 알바한테도 치워달라고 하면 되지!!!! 그래주지 걍 다 짜증나죽겠네
같이 일하는 알바생이 손님 있는데 다른 손님 욕하는데 어떡하나요?
쓰니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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