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딸이구요. 나이는 아직 학생입니다. 엄마랑 대화를 할때 저는 A를 얘기하면서 나는 A하는걸 좋아해~라고 얘기를 하면 갑자기 “A를 하지말고 B,C,D를 해라~”이러면서 갑자기 화를 냅니다;;왜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저희 아빠도 대화가 잘 안되고 자기랑 의견이 다르면 승질 부터 내는 스타일 이신데요; 엄마는 저에게 아빠의 그런 점을 불평하면서도 저에게 그러십니다. 왜이러죠?;;저도 할 말 많은데 계속 싸우기 싫고 귀찮아서 그냥 입 다무는데 그걸 엄마가 이겻다고 생각을 해요…그렇다고 제가 집안일을 안 도와드리는게 아니에요;; 우리집에서 집안일 엄마 다음으로 많이 해요. 부모님이 안 계시면 설거지,청소기,음쓰분리수거 해요;; 오빠 안 해요;;엄마는 저랑 친하게 지내는데요.유독 저에게만 저런 화법을 구사하십니다. 너무 짜증나요
엄마와으ㅏ 대화가 종종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