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딸이 대리운전알바하거나 택시기사하려하면 말리고 싶으신가요??

ㅇㅇ2025.11.25
조회5,401

엄마가 콜센터 일도
상점 점원도 다 괜찮은데
택시기사나 대리운전은
돈 궁해도 하지 말래요

차라리 계약하고 하고
운송트럭 기사는
괜찮은데
택시나 대리운전 같은건
여자는 하는거 아니라고
하지 말라고 만류하시는데
전 엄마가 너무 걱정이 많은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아들은 몰라도
딸이 택시몰거나 대리운전 하는거
싫으신가요??

댓글 10

ㅇㅇ오래 전

Best맨정신으로 성추행, 성희롱 하는 인간들도 졸라 많은데 술취한 인간이 어떻겠어요

ㅇㅇ오래 전

하지마요 방에 모르는 남자랑 단둘이 있는 상황이랑 같아요 아무도 안본다 생각하고 성추행하죠 남자 대리기사도 폭행당하는데 여자는 더 심하죠

ㅇㅇ오래 전

좁은공간에 그것도 운전중에 무슨 일 일어나면요??? 안무섭나

딸만셋오래 전

취객들 상대하거나 밤에 하는 일이잖아요. 나도 싫을듯

ㅇㅇ오래 전

한번 해 봐요~~ 간접경험도 경험이라고, 뉴스나 관련글만 봐도 왜 엄마가 하지 말라는지 알 수 있을텐데.. 그래도 모르는 애들은 직접 겪어봐야 이해를 하니 쓰니같은 경우면 해봐야겠네요 꼭 녹화나 녹음 잘 하시고요~~

오래 전

요즘 세상이 험하긴 하지.

ㅇㅇ오래 전

맨정신으로 성추행, 성희롱 하는 인간들도 졸라 많은데 술취한 인간이 어떻겠어요

ㅇㅇ오래 전

대리운전 시험삼아 몰래 몇번 해보세요. 왜 엄마가 말렸는지 금방 알아요. 물론 점잖은 사람도 많지만. 운 나쁘면 술취한 사람과 단둘이 있는데 폭언 하등인간 취급에 성추행까지 감수해야 하니까요.

ㅇㅇ오래 전

술마신 랜덤 아저씨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이니.. 뭐 다 생각하고 하겠지.

ㅇㅇ오래 전

술먹은 사람이랑 싸워서 주먹에 한대 맞고 경찰서 가봐야 정신을 차릴래.

타민이형오래 전

부모님 말씀은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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