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bye

돼지2025.11.26
조회312
이번에 화사랑 박정민이 난리가나서..
봐봤는데..
박정민이 정말 멋있구..
화사도 이름처럼 화사하더라..



있지..
나도 저럴려구 했어
괴짜 네가 웃으면 나도 사라질려했으니깐..
내가 박정민처럼
멋있구 잘생긴건아니지만..
박정민이 화사보듯..
나도 괴짜 널볼때..
저런 맘이었어..
그사람만 걱정하는..
생각하는 그런눈빛같았어..



정말 멋있더라 박정민..


근데 그거에 비할바는 안되지만
나도..
괴짜네가 너무소중했어서..
그런비슷한 맘이었어..



있지 괴짜야..
혹시 이제..얼마안가서..
나 안보여도
화사처럼 웃으면서..
행복하게 살아..
꼭..
그게
내가 네게 바라는 전부였으니깐..



원래 난 사라질려했으니깐.



그래..그
멋져보이고 아름다워보이던
화사처럼
마음껏 네가 자유롭게 ..
웃는모습이 자주보이게
행복하게 살면돼 그거면 돼..



내자린 없는거니깐
난..조연일뿐이지..
주연인 괴짜네게
난..조연이면돼


그게 내 바램이야..



많이 소중하니깐
딴사람은 몰라도
너만은 웃고살았으면 했었지..



그래 그게 내자리야
텅빈 조연..
그게 내자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