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 된 아기 아빠 입니다.
아내는 아기 낳고 퇴사를 했고, 현재는 제가 외벌이 중입니다.
남편
아침 9시 출근, 저녁 7시 퇴근 합니다.
저녁 7시에 집에 와서 저녁 밥 차리고,
저녁 다 먹으면 하루 밀린 설겆이 하고,
애기 씻기고, 놀아주고,
빨래 돌리고,
건조기에 있는 빨래 꺼내서 개고,
쓰레기 버리고, 분리수거하고,
난장판 되어있는 집 정리합니다.
그리고 애기 재웁니다.
여기까지 하면 보통 저녁 11시~12시쯤 되더라고요.
여기까지가 매일 하루 일과입니다.
아내
아침 8시에 아기 깨면, 놀아주다가 아기 낮잠 2~3시간 잘 때 개인시간 보내고, 깨면 다시 놀아줍니다.
중간에 아침, 점심 애기 밥 먹이고, 설겆이는 할 때있고 안 할 때있는데, 보통은 저녁에 제가 몰아서 합니다.
문제는 애기가 새벽에 2~3번씩 깨서 케어가 필요한데, 하루하루 격일로 새벽 케어를 하고 있습니다.
아내도 힘들다고 하고, 저도 출근이 있어서 너무 힘든데....이게 맞는건가요?
처음에는 저는 회사에 집중과 퇴근 후 집안일까지만 하고,아내는 육아에 집중했습니다.
아내가 힘들어해서 제가 퇴근 후 집안일, 아기 씻기고, 놀아주고, 재우고로 바꿨습니다.
그래도 아내가 힘들어해서 제가 추가로 새벽 2시까지 케어로 바꿨습니다.
그래도 아내가 힘들어해서 제가 추가로 격일로 새벽 내내 아침까지 아기케어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너무 피곤해서 회사에서 졸기도 하고, 문제가 생기고 있습니다.
아내를 탓하는건 절대 아니고 좀 더 효율적인 방법이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글을 적어 봅니다.
외벌이 육아 분담 조언좀
아내는 아기 낳고 퇴사를 했고, 현재는 제가 외벌이 중입니다.
남편
아침 9시 출근, 저녁 7시 퇴근 합니다.
저녁 7시에 집에 와서 저녁 밥 차리고,
저녁 다 먹으면 하루 밀린 설겆이 하고,
애기 씻기고, 놀아주고,
빨래 돌리고,
건조기에 있는 빨래 꺼내서 개고,
쓰레기 버리고, 분리수거하고,
난장판 되어있는 집 정리합니다.
그리고 애기 재웁니다.
여기까지 하면 보통 저녁 11시~12시쯤 되더라고요.
여기까지가 매일 하루 일과입니다.
아내
아침 8시에 아기 깨면, 놀아주다가 아기 낮잠 2~3시간 잘 때 개인시간 보내고, 깨면 다시 놀아줍니다.
중간에 아침, 점심 애기 밥 먹이고, 설겆이는 할 때있고 안 할 때있는데, 보통은 저녁에 제가 몰아서 합니다.
문제는 애기가 새벽에 2~3번씩 깨서 케어가 필요한데, 하루하루 격일로 새벽 케어를 하고 있습니다.
아내도 힘들다고 하고, 저도 출근이 있어서 너무 힘든데....이게 맞는건가요?
처음에는 저는 회사에 집중과 퇴근 후 집안일까지만 하고,아내는 육아에 집중했습니다.
아내가 힘들어해서 제가 퇴근 후 집안일, 아기 씻기고, 놀아주고, 재우고로 바꿨습니다.
그래도 아내가 힘들어해서 제가 추가로 새벽 2시까지 케어로 바꿨습니다.
그래도 아내가 힘들어해서 제가 추가로 격일로 새벽 내내 아침까지 아기케어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너무 피곤해서 회사에서 졸기도 하고, 문제가 생기고 있습니다.
아내를 탓하는건 절대 아니고 좀 더 효율적인 방법이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글을 적어 봅니다.
어떻게 조율을 해야 맞는건지 전문가님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