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k장녀 남동생 하나 있고 친정의 대소사 소소한 일들도 내가 처리 하고 해결 해주는게 이제는 당연한 그런 딸이야
부모님들도 노후대책 다 되어 있고 내가 전혀 신경 쓸 필요 없고
자수성가 하신분들이라 돈 절대 함부로 안쓰시고 자식이라도 돈관계 확실하게 하시고…
그게 자식들이 부모님한테 안기대고 자립심을 길러 주신다고 생각하신것 같아
난 쇼핑몰을 육아 때문에 부업식으로 하다가 이번에 물건 하나가 터져 갑자기 목돈이 묶이게 되었는데 또 잘나가니 또 돈을 발주를 위해 들어가야 되는거야
다시 들어오긴 하지만 최대 한달정도 후에 들어오니 묶이는 거지
일땜에 바쁘다는걸 안 엄마가 묻길래 사정을 말했더니 사기 당하는거 아니냐며 돈 필요하면 은행에 가서 물어보고 빌려라 이러시더라고….
평소에는 몰라도 그말이 얼마나 섭섭한지
엄마한테 빌려 달라고 말할것도 아니였지만 어려울때 그런말을 들으니 너무 섭섭하더라구요
나도 딸 키우지만 딸이 그런 상황이면 나도 그렇개 ㅁ얘기할까 싶고…
무슨일 있음 나 찾고 해결 해주기 바라고 그럴땐 나도 힘들때 있는데 힘들다 하면 그럼 오지마라 그럴 엄마라서
40 중반에도 엄마 감정 살피며 눈치보며 이렇게 사는 내가 참 서글프네ㅠㅠㅠ
친정엄마랑 다들 어떻게 지내?
부모님들도 노후대책 다 되어 있고 내가 전혀 신경 쓸 필요 없고
자수성가 하신분들이라 돈 절대 함부로 안쓰시고 자식이라도 돈관계 확실하게 하시고…
그게 자식들이 부모님한테 안기대고 자립심을 길러 주신다고 생각하신것 같아
난 쇼핑몰을 육아 때문에 부업식으로 하다가 이번에 물건 하나가 터져 갑자기 목돈이 묶이게 되었는데 또 잘나가니 또 돈을 발주를 위해 들어가야 되는거야
다시 들어오긴 하지만 최대 한달정도 후에 들어오니 묶이는 거지
일땜에 바쁘다는걸 안 엄마가 묻길래 사정을 말했더니 사기 당하는거 아니냐며 돈 필요하면 은행에 가서 물어보고 빌려라 이러시더라고….
평소에는 몰라도 그말이 얼마나 섭섭한지
엄마한테 빌려 달라고 말할것도 아니였지만 어려울때 그런말을 들으니 너무 섭섭하더라구요
나도 딸 키우지만 딸이 그런 상황이면 나도 그렇개 ㅁ얘기할까 싶고…
무슨일 있음 나 찾고 해결 해주기 바라고 그럴땐 나도 힘들때 있는데 힘들다 하면 그럼 오지마라 그럴 엄마라서
40 중반에도 엄마 감정 살피며 눈치보며 이렇게 사는 내가 참 서글프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