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주, 오늘(26일) 부친상…강레오와 슬픔 속 빈소 지켜

쓰니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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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레오, 박선주. 사진| 스타투데이 DB

가수 박선주가 부친상을 당했다.

26일 가요계에 따르면 박선주의 아버지 박관동 씨가 별세했다. 향년 88세.

빈소는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상주로는 박선주와 형제들, 남편인 셰프 강레오, 딸 강솔에이미 등이 이름을 올렸다.

발인은 28일 오전 9시 엄수되며 장지는 분당추모공원 휴다.

박선주는 2012년 6월 셰프 강레오와 결혼했다. 슬하에는 딸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 1989년‘귀로’로 강변가요제에서 데뷔했다. 이후 DJ DOC ‘슈퍼맨의 비애’, 리쌍 ‘인생은 아름다워’, 바비킴 ‘사랑...그놈’ 등 170여 곡 히트곡을 작곡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