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이 넘 많아져서 추가글써요 제목이 좀 자극적이었나봐요 글 내용 전체를 보면 제 신세한탄+진짜 궁금함인데 교묘하게 까내린다느니 하는 댓글 보면 전체적인 맥락을 제가 이해못하게 쓴건가 싶네요 갈라치기 이런거 싫어합니다 일하는사람이 우월하다 이런 내용도 전혀 없어요 저는 집안일을 잘 못해서 돈받는다해도 전업주부 못해요. 그건 정말 헌신의 영역이 맞아요 그러니 날선댓글보다는 내 주변은 이렇다더라 정도로 해주시면 좋겠어요 물론 선플도 많고 정말 궁금증 해결되는 댓글도 많은데 일부 악플은 내용과 추가글 봐주시길 부탁드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방금 어떤 글 보고 문득 궁금해졌어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늘 일하는 엄마를 보고 자라왔어요. 자영업이든 직장이든 오래 쉬신적이 없었고
자녀들 키우려고 뛰어드신거겠지만 적성에 맞는 일 하시면서 사셨어요. 제 주변 친구들의 엄마들이나, 지인들을 봐도 전업주부 엄마를 본 적 없어서 전업주부로 생활한다는게 한편으로는 신기해요
(+애기 키우는 경우 제외하구요)
비꼬는거 절대 아니고 단순히 궁금하기도하고 저만 이렇게 아등바등 사나 싶기도하구요 전업주부도 누군가의 재력이 있어야하잖아요 부럽기도 해요 근데 막상 저도 남편이 내가 일 안해도 될만큼 벌어온다고 하면 전 과연 집에서만 있을수있을까 싶긴해요 청소도 자신없고 파트타임이라도 사람이 밖은 나가고 사회생활은 해야하지않을까 싶은데 이런 생각조차도 사치네요 ㅋㅋ 자영업하는 남편이 있어서 비수기에는 제가 가장이라그런지 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
요즘 전업주부가 있긴한가요?
갈라치기 이런거 싫어합니다 일하는사람이 우월하다 이런 내용도 전혀 없어요 저는 집안일을 잘 못해서 돈받는다해도 전업주부 못해요. 그건 정말 헌신의 영역이 맞아요
그러니 날선댓글보다는 내 주변은 이렇다더라 정도로 해주시면 좋겠어요
물론 선플도 많고 정말 궁금증 해결되는 댓글도 많은데 일부 악플은 내용과 추가글 봐주시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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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어떤 글 보고 문득 궁금해졌어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늘 일하는 엄마를 보고 자라왔어요.
자영업이든 직장이든 오래 쉬신적이 없었고
자녀들 키우려고 뛰어드신거겠지만 적성에 맞는 일 하시면서 사셨어요.
제 주변 친구들의 엄마들이나, 지인들을 봐도 전업주부 엄마를 본 적 없어서
전업주부로 생활한다는게 한편으로는 신기해요
(+애기 키우는 경우 제외하구요)
비꼬는거 절대 아니고 단순히 궁금하기도하고
저만 이렇게 아등바등 사나 싶기도하구요
전업주부도 누군가의 재력이 있어야하잖아요 부럽기도 해요
근데 막상 저도 남편이 내가 일 안해도 될만큼 벌어온다고 하면
전 과연 집에서만 있을수있을까 싶긴해요
청소도 자신없고 파트타임이라도 사람이 밖은 나가고 사회생활은 해야하지않을까 싶은데
이런 생각조차도 사치네요 ㅋㅋ
자영업하는 남편이 있어서 비수기에는 제가 가장이라그런지
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