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 아이 범죄심리학계- 지하철 안 우리 사회 관찰

천주교의민단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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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불편하고시민들이 불쾌감 등을 느낄 상황입니다.지하철 안에서 풍선껌을 씹고 터뜨린다면그런데 그런 퇴행이 지하철 안 공간에 발생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우선 책임을 느껴야 하는 기득권 층은 그 지하철을 거의 대부분 타는 일이 없다그것이 잘못된 불공정한 어떤 사회 구조가 다시 피해는 서민들에게 간다는 점에서세상 참 불의하고 불공정한 게 맞구나듣던 대로 말입니다.그것은 퇴행이고퇴행은 어릴 적에 나왔어야 하는 어떤 것이시공간을 지나 지금 맥락에 그 풍선껌 승객의 나이에 맞지 않게훨씬 훗날 뭔가 나왔다맥락에 맞지 않고 지금 왜 이러지 이 사람이 이 나이에?그것은 과거에 억눌린 것들이지금 맥락에 나와서 난리이다.누가 봐도 다 이상할 수 밖에 없지만그 사람으로서는 과거에 못한 것을 지금 하는 것이다.그렇다면 그 사람은 지금 그 나이까지 다 억눌리는 동안 고통을 겪었다는 것이고그 고통은 왜 발생했는가에서군사 독재 기간친일파 설치는 기간그런 상황에서 거울 뉴런이라는 심리학 용어에 기대어 우리가 관찰하면도미노를 세워 그 책임에 대해 어쩌면 12. 12 내란이나 일으키고5.18 광주 민주화 항쟁의 발생에 그 책임자들이 처벌되는 일 없이지연된 정의를 몰아쳐 와서우리 나라의 민주화의 봄은 다시 늦어졌다에서5.16 군사 정변 역시 혁명이라며 에워싸는 저 무리들이자기들이 옳다고 믿는 그 세뇌의 세월에서죽어가던 이 나라의 올바른 국민들이저 4월의 그 날에서도 그렇게 모두 저 자리에 누워 계시고제주 4.3 항쟁에까지 다시 올라가고3.1 독립 만세 운동2.8 독립 선언으로 올라가관군이 일본군과 함께 조선의 동학 농민 혁명군을 죽이는이런 개만도 못한 나라얼른 쾅 망했어야지그 억압의 세월이 축적이 되었고그 축적의 기간 생성된 우리 사회가 얻은 교훈들 속의 상식들...그 토대 위에 그 피해자들의 피해자들의 피해자들의 집안이 되는..이재명 -이재선 두 분의 갈등에서강제 입원이 유일한 해법이 되도록없는 자원에 갈등 많은 육남매 칠남매 팔남매 우리 서민 가정의 어려움과 그 성장 속에서로 서로 알아채지도 못하는 역기능에 이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난 싸움도그 집안이 책임 져라..어디 이런 드러운 나라가 다 있나쾅 망해야 한다고 그런 나라친일파가 득시글군사 독재 정권의 논리가 득시글이단 사이비 종교 논리가 득시글사회 정의 눈 감고자기 눈의 들보를 먼저 보라가승리하여 가톨릭 사회교리르 다 갈아 엎는 과정이논리도 없고 절차도 드러워도배라며 문제 제기하는 것은이미 수년 간 복음은 제대로 선포되지 않고유경촌 천주교 서울대교구 보좌 주교님과 송파 세 모녀 등30대 젊은 어머니와 3살 아들의 동반 자살사회에서 내쳐진 우리 국민들이희망의 불을 일찍 일찍 끄고그 어려운 상황을 타개하시기 위해 애쓰시던 주교님께서상당히 젊은 연세에 병으로 선종하신 것이우리 사회의 타살이자가톨릭 굿뉴스 이교도 상황에서 보듯나라의 정상적인 기능이 정지 되어나라가 저주 받은 것처럼 꿈쩍을 하지 않는 이런 드럽기가 한도 끝도 없이개 돼지만도 못한 나라그 나라가 펼치고 있는 지연된 정의를 생각할 때조차우리는 그 풍선껌 고통을우리 사회의 기득권이 대신 들어야 하는데그것 조차 다시 서민들에게 피해로 오니참으로 이 나라가 볼장 다 본 나라이구나그런 것을 생각하게 되는 것에그런 히든 아이 범죄심리학계가 더욱 이를 부채질한다그것을 사회 문화로 씨앗이 퍼져 나가라고민들레처럼이라도 되는  줄 알고마구 부채질하여 흩날리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