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면

ㅇㅇ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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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대잔치 한 것 같은데

잘 들어주고
무해하게 웃어줘서
나도 모르게 계속 말하게 되더라

큰오빠처럼 따뜻하게 받아준 그 순간과
그 때 너의 웃음 소리까지

자꾸 떠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