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큰거 같음 내가 그런데 난 중고등학교때 거의 혼자다녀서 그런가 이게 처음엔 외롭고 애들이 나랑 그닥 어울리기 싫어하는 티를 내니까 서운함->뭐 쟤네도 날 싫어하는데 나도 굳이 어울려야 하나 이러고 그냥 그 인간관계 자체를 반강제로 회피하게 되서 이게 성인때도 내가 극복하려고 꾸미고 다가가고 이런거 아닌이상은 지속되는듯 뭐 정신과나 심리상담 이런것도 안 통함 그건 자기가 ㄹㅇ 분조장 우울증같은 정신병이 있어서 못 어울리는 경우에 도움 되는거지 정병도 없는데 타고난 기질은 가봐야 의사쌤이 뭘 해줄 수 있는게 없는듯 경험담임
근데 성인아싸는 학창시절이 영향 미치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