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아파서 가래 색깔이 이상한데도 병원 절대 안감
진짜 미친 짓이었지... 한 달을 그러고 살았는데
버티다가 낫더라...
이외에도 그때 왜 그랬지하는 게 너무 많음
이런 거 어떻게 고쳐야 돼..? 솔직히 내 모습에 정떨어짐ㅠ
내 환경탓도 있음 돈 모아서 꿍쳐두고 뭐 취미 배우는 거 1도 없어
Best근데 너무 궁상맞게 살지는마 시동생이 결혼할 여자를 데려왔는데 30대 초반에 2억을 모았더라구 알뜰한 여자라고 다들 장가잘갔다고하는데.. 샤워도 불끄고 해야되고 용변본것도 물 못내리게 하더래 두달도 못살고 갈라섰음 뭐든 적당히가 중요한것같아
Best건강과 안전은 타협해선 안 됨. 그게 시간이든 돈이든.
Best적당한 구두쇠는 괜찬 근데 아프면 병원은 가라 ㅋ 나중에 더큰병오면 돈이 몇배로 더깨진다
내일 당장 죽으면 너무 억울하지 않겠어? 적당히 나한테도 좀 쓰면서 살자
욜로보단 백배낫다 소싯적 욜로하다 모은돈 한푼도 없고 결혼도 못한 35살이상 판녀들 개불쌍 앞으로는 결혼 더 못할텐데 돈도 없어 어찌살지 막막하겠다
본인이 정떨어지는거 아는데도 안고치는거 보면 고칠 맘이 없는거임
얘야..그런거 아낀다고 큰 부자 못된다.
가족, 지인들 에겐 써도 나한텐 못 씀... 그러지 말아야지 하지만 잘 안 됨... 뭔가 큰 계기가 생기지 않는 이상 고치기 쉽지 않을거 같음 ㅜ.ㅜ
저도 돈 굉장히 아끼는 사람이지만 지금 말씀하신건 아끼는게 아니라 그냥 극도로 돈 쓰길 무서워하고 꺼려하는 느낌이네요..돈을 아끼는건 불필요한 곳에 쓸데없이 지출하지 않고 꼭 필요한데에만 투자하는걸 말해요. 더군다나 몸 아픈데다가는 돈 아끼시면 안됩니다..돈 버는 목적이 내가 좀 더 여유롭고 하고싶은거 주저하지 않고 할 수 있기 위해 버는 것이지, 돈 쌓아두고 꽁쳐두려고 버는거 아니잖아요..?낭비는 하지 않되, 본인만의 기준에 맞춰서 필요하다고 생각될때 적당히 쓰시길 바래요
근데 구체적으로 안 써서 모르겠는데???? 나도 아프면 귀찮아서╋돈많이들어서 웬만하면 안가는데-_-;
몰빵하는건 학교 직장가기 위한 공부뿐... 나머진 적당히가 좋아..
현 정부가 망쳐놓은 지금 고환율 고물가 시점에는 아끼는게 맞지
뭐 다른건 그냥 아끼더라도(옷...화장품) 병원은 가요 건강보험 냈잖아요. 의외로 병원비 엄청 적게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