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동적으로 패딩 12개월 할부로 긁었어요

ㅇㅇ2025.11.27
조회131,220
남편이 가격 듣더니 반대했지만ㅋㅋㅋ
(남편도 나도 30만원대 패딩 입음)

그냥 질러버렸어요;

적금 덜 넣으면 일시불로 살 순 있긴 한데 덜 넣긴 싫어서;

맞벌이니까 걍 지름..

중고로 샀다고 하면 믿으려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