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30대 나 20대 초반, 남친 현 회사의 전 여자 직장동료에게 물어볼 고민이랑 이직 관련 얘기로 둘이 만나서 저녁 먹고 카페 감. 이해해주려고 관여 안햇고 여초 회사다 보니까 그럴수잇지 하고 넘어갔는데 그날 인증사진 하나 안보내고 3시간동안 만낫다고 하자마자 연락 안됏음. 네이버 지도랑 연락기록 봣는데 별거 없었고 아직도 의심보단 걍 찜찜하고 기분이 나쁨.(그게 의심인가) 내가 아직 회사생활 안해봐서 모르눈건가, 내가이상헌건가? ㅋㅋ
30대 남친의 여자 직장동료
남친 30대 나 20대 초반, 남친 현 회사의 전 여자 직장동료에게 물어볼 고민이랑 이직 관련 얘기로 둘이 만나서 저녁 먹고 카페 감. 이해해주려고 관여 안햇고 여초 회사다 보니까 그럴수잇지 하고 넘어갔는데 그날 인증사진 하나 안보내고 3시간동안 만낫다고 하자마자 연락 안됏음. 네이버 지도랑 연락기록 봣는데 별거 없었고 아직도 의심보단 걍 찜찜하고 기분이 나쁨.(그게 의심인가) 내가 아직 회사생활 안해봐서 모르눈건가, 내가이상헌건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