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민아 소속사 관계자는 11월 27일 뉴스엔에 배우 온주완과의 발리 결혼설과 관련, "온주완과 민아의 결혼식 관련 내용은 세부사항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민아 온주완 커플이 이번 주말 국내가 아닌 발리에서 가족들만 초대해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정확한 결혼 날짜와 결혼식 장소 등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 함구하며 철저한 비공개 결혼식을 예고했다.
두 사람은 지난 7월 열애설도 없이 11월 결혼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의 인연은 2016년 방영된 SBS 토일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부터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온주완 소속사 측은 당시 "두 사람이 진지한 교제 끝에 오는 11월 함께 평생을 그려나가기로 했다"며 "앞으로 부부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하게 된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과 응원을 부탁드리며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친인척들만 모시고 조용하게 진행될 예정으로, 부득이하게 비공개로 식을 올리는 점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방민아는 결혼 소식이 전해지자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셨을 분들께 조심스레 양해의 마음을 전합니다"며 "따뜻하게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라며 "저는 지금, 조용한 마음으로 새로운 계절을 준비하고 있어요. 그 마음들을 오래도록 가슴에 담고 저는 천천히, 그리고 단단히 제 길을 걸어가겠습니다. 저, 행복해요"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온주완민아, 열애설도 없이 결혼 발표하더니 발리서 결혼? “확인 어려워”[공식]
[뉴스엔 박아름 기자] 민아 온주완이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릴 것으로 보인다.
걸스데이 민아 소속사 관계자는 11월 27일 뉴스엔에 배우 온주완과의 발리 결혼설과 관련, "온주완과 민아의 결혼식 관련 내용은 세부사항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민아 온주완 커플이 이번 주말 국내가 아닌 발리에서 가족들만 초대해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정확한 결혼 날짜와 결혼식 장소 등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 함구하며 철저한 비공개 결혼식을 예고했다.
두 사람은 지난 7월 열애설도 없이 11월 결혼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의 인연은 2016년 방영된 SBS 토일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부터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온주완 소속사 측은 당시 "두 사람이 진지한 교제 끝에 오는 11월 함께 평생을 그려나가기로 했다"며 "앞으로 부부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하게 된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과 응원을 부탁드리며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친인척들만 모시고 조용하게 진행될 예정으로, 부득이하게 비공개로 식을 올리는 점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방민아는 결혼 소식이 전해지자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셨을 분들께 조심스레 양해의 마음을 전합니다"며 "따뜻하게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라며 "저는 지금, 조용한 마음으로 새로운 계절을 준비하고 있어요. 그 마음들을 오래도록 가슴에 담고 저는 천천히, 그리고 단단히 제 길을 걸어가겠습니다. 저, 행복해요"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