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암 극복 초아, 쌍둥이 임신에 ‘키’ 만한 초음파 무슨 일 “모두 정상!”

쓰니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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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가수 초아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초아는 11월 2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후아 정밀 초음파 1시간 반을 봤네. 내 키만큼 뽑아주신 촘파 사진"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초아 키 만한 초음파 사진이 담겼다. 아이들을 만날 설렘 가득한 예비 엄마의 모습이 눈길를 끈다.

그는 "모두 정상인 하트큐트. 고마워 아가덜"이라 덧붙였다.

한편 초아는 2021년 6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초아는 지난해 10월 산전 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가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2023년 암 절제 및 가임력 보존 수술을 받고 3개월마다 추적검사를 진행 중이다.

이후 초아는 난임 끝 임신 소식을 알려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