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일 “일주일 사이 故이순재 故변웅전 故남포동 하늘로…마음 무거운 11월”

쓰니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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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지일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한지일이 선배들의 별세에 애통함을 드러냈다.

한지일은 11월 2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마음이 무척 무거운 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故) 이순재, 고 변웅전, 고 남포동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지일은 "일주일 사이 세 분 선배가 하늘나라로 가셨다. 이순재 선배, 변웅전 선배 두 선배 장례식장은 직접 찾아뵙고 조문 명복을 빌었다"고 알렸다.

이어 "일정이 있어 빈소에 찾지 못한 남포동 선배는 영화감독 진명 후배에게 조의금을 부탁해 직접 조문은 못했어도 조금이라도 위안이 됐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고 이순재는 지난 25일, 고 변웅전과 고 남포동은 23일 별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