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파
쫄보겁쟁이
2025.11.27
조회
396
다들 잘지내니
나는 좀 많이힘들어ㅜㅜㅜㅜㅜ
고단하고 외롭고 쓸쓸해
달에 비유하자면 보름달이 아닌 초승달 같아
내 마음의 상태는 상처 투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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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파
나는 좀 많이힘들어ㅜㅜㅜㅜㅜ
고단하고 외롭고 쓸쓸해
달에 비유하자면 보름달이 아닌 초승달 같아
내 마음의 상태는 상처 투성이야